[sewing] Mayberry DIY set

메이베리샵 DIY set을 구매했습니다. 귀찮음이 극에 치닫고 있어 패턴 그리기도 귀찮아하던 저는 급기야 원단 고르기마저 귀찮아진 것입니다...쿨럭 ...라는 마음도 있지만 메이베리 샵 의상 한 번 만들어보고 싶었거든요. 주..

알콩이 두 마리

하루에 사진 한 장 ㅋㅋ 무슨 생각으로 이런 메뉴를 만들었지?? ㅋㅋㅋㅋㅋㅋㅋ 조카가 지금보다 조금 더 어릴 때 만들어줬던 블라블라인형. 사진이 남아있지 않아 아쉬웠는데 간 김이 찍어왔다. 이름은 내 유일한 캐릭터 알콩이...

나는 스트레스 잘 안 받는 사람이야.

...라고 말한다. 그래야 내 뇌가 정말로 스트레스를 안 받을거야. 요즘같이 어려운 때에 일을 할 수 있다는 것 만으로도 축복이다.. 라고 생각하면 왠지 더 불행해진다. 어려운 때에 살고 있다는 것 자체가 우울하니까. 내 뉴런..

요즘의 나는...

2009/08/06 15:55



새로운 일을 시작했다.
소액이라도 벌어 살림(과 취미생활)에 보태 보자는 취지..

수영을 시작했다.
다이어트도 다이어트지만, 운동 부족으로 삭신이 쑤셔오기 때문에...

크로키 북을 샀다.
크로키를 할 건 아니다.

원단과 부자재를 원 없이(전혀 없지는 않은..) 사서 쟁여 두었다.

CCS-momoko 09SS Yakata 딸기 양이 위시리스트에 등극했다.

중순이면 일본에서 돌아오는 친구 동생이 리카짱들을 데려올거고, (음화화화화)
이제 곧 (왜 안오지?? ㅜ_ㅜ) 미국에서 주문한 겟레디양이 올거고, (음화화화화화)
월말에는 허니 와일드 양이...(음화화화화화화)



그리고 항상 생각한다.

이제 내 인생은 어디로 흘러가는 거지?



P.S.: 사진의 나는 요즘의 내가 아닌 2006년의 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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