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군의 추천을 받은 미미네 튀김 가게 ^^
저녁 하기도 귀찮고, 소문이 자자한 그곳을 한 번 들러볼까 싶어서
목도리 둘둘 싸매고 오빠와 함께 고고!!
슬프게도 카메라를 안 가져가서 사진은 없다.
대신 미미네 블로그 소개 ^^
완전 동안에 미인이신 주인 언니는 인심도 후하다.
ㅋㅋㅋ
주로 한개에 500원씩인데
재료의 신선함이나 튀김의 바삭함은 정말..ㅜ_ㅜ
감동..ㅜ_ㅜ
어떻게 그렇게 맛있게 튀기는지...
다른 가게에서는 맛 볼 수 없는 오징어 알이나 더덕, 마늘쫑, 표고버섯 튀김이 진짜 맛있었다.
더 자세한 리뷰는 다음번에 카메라 가져가서 찍어온 다음에, ㅋㅋㅋ
미미네 블로그에 가면, 재료에 대한 이야기들, 주인장 언니의 살아가는 이야기 등등을 볼 수 있다.
블로거의 입소문 덕을 톡톡히 보는 곳인듯...
아무래도 조만간 다시 가게 될 것 같다. ㅋㅋㅋ
===============================================================================================================
조만간이 아니라 바로 다음 날 출동,,ㅋㅋ
바삭한 튀김 맛이 자꾸 머리속에 맴돌아서 카메라 들고 고고씽~
씻지도 않고 갔는데, 주인장 언니가 웬 백수, 혹은 집에서 디굴거리는 오덕쯤으로 보셨을지도...ㅋㅋ
저녁 하기도 귀찮고, 소문이 자자한 그곳을 한 번 들러볼까 싶어서
목도리 둘둘 싸매고 오빠와 함께 고고!!
슬프게도 카메라를 안 가져가서 사진은 없다.
대신 미미네 블로그 소개 ^^
완전 동안에 미인이신 주인 언니는 인심도 후하다.
ㅋㅋㅋ
주로 한개에 500원씩인데
재료의 신선함이나 튀김의 바삭함은 정말..ㅜ_ㅜ
감동..ㅜ_ㅜ
어떻게 그렇게 맛있게 튀기는지...
다른 가게에서는 맛 볼 수 없는 오징어 알이나 더덕, 마늘쫑, 표고버섯 튀김이 진짜 맛있었다.
더 자세한 리뷰는 다음번에 카메라 가져가서 찍어온 다음에, ㅋㅋㅋ
미미네 블로그에 가면, 재료에 대한 이야기들, 주인장 언니의 살아가는 이야기 등등을 볼 수 있다.
블로거의 입소문 덕을 톡톡히 보는 곳인듯...
아무래도 조만간 다시 가게 될 것 같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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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만간이 아니라 바로 다음 날 출동,,ㅋㅋ
바삭한 튀김 맛이 자꾸 머리속에 맴돌아서 카메라 들고 고고씽~
씻지도 않고 갔는데, 주인장 언니가 웬 백수, 혹은 집에서 디굴거리는 오덕쯤으로 보셨을지도...ㅋㅋ
날씨도 많이 풀렸고, 나름 카메라 들고 나오니 여행이라도 온 기분이다. ㅋㅋ
여기는 예술회관 옆길이다.
아이고, 왜 안나와..? 여기가 아닌가? 하는 순간쯤에 왼쪽에서 주황색 간판이 보인다.
주인 언니의 모습이 살짝 보인다.
낮에는 알바생 없이 혼자서 하신다고 한다.
내 입맛에는 조금 달지만 튀김이랑 같이 먹으면 아주 잘 어울린다.
소량씩 만들어서 만든지 30분이 안된 떡볶이만 파신다고 한다.
혼자서는 양이 많다고 1인분에 2천원인 떡볶이를 알아서 반인분만 주셨다. ㅋㅋㅋ
간장에도 뭔가 첨가를 하신 듯 맛이 좋다.
느끼할 수 있는 튀김과 잘 어울리는 애기 고추도 맛있다.
드디어 튀김 등장!!
먹고 더 먹을 요량으로 조금만 시켰는데
떡볶이까지 다 먹고나니 너무 배가 불러서 그만..ㅜ_ㅜ
튀김을 자르면 사진이 이쁘게 안나온다고 통으로 주시고 가위와 집게를 따로 주시는 센스까지~
완전 감동했다.
겉으로 나온 당면은 바삭하고 속은 정말 부드러웠다.
얇은 튀김옷때문에 느끼한 맛도 없고..^____________^
껍데기도 미리 벗겨져 있어 부드럽고 고소하다.
오징어 튀김 먹는데 다리나 귀 부분이 걸린다거나, 엄청 거대한 튀김옷 안에서
찌끄만 오징어 쪼가리가 쏙 빠져나올 때의 그 상실감은 이루 말할 수가 없는데
여기서는 그런 걱정이 없다는..ㅋㅋ
오늘은 오징어 알이 떨어지셨다고 해서 못 먹었지만
오징어 알 튀김도 정말 별미다.
우찌 이런 걸 다 튀길 생각을 하셨는지
진짜 맛있다.
솔직히 그래도 별로 안 남을 것 같다는..
머리까지 아그작 아그작 씹어먹어 주셔야 한다.
마늘쫑과 더덕
더덕은 가격이 싸지 않을텐데...정말 많이 남기려고 장사를 하신다기 보다는
맛으로 승부하는 박리다매를 노리시는 것 같다.
더덕은 가격이 싸지 않을텐데...정말 많이 남기려고 장사를 하신다기 보다는
맛으로 승부하는 박리다매를 노리시는 것 같다.
기름도 깨끗한 걸 쓰시는 듯, 먹고 나도 느끼한 기름맛이 많이 남지 않는다.
앞으로 배달을 해볼까 하신다고 하는데
배달까지 해주신다면 난 진짜 많이 시켜먹을 듯...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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