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wing] Mayberry DIY set

메이베리샵 DIY set을 구매했습니다. 귀찮음이 극에 치닫고 있어 패턴 그리기도 귀찮아하던 저는 급기야 원단 고르기마저 귀찮아진 것입니다...쿨럭 ...라는 마음도 있지만 메이베리 샵 의상 한 번 만들어보고 싶었거든요. 주..

알콩이 두 마리

하루에 사진 한 장 ㅋㅋ 무슨 생각으로 이런 메뉴를 만들었지?? ㅋㅋㅋㅋㅋㅋㅋ 조카가 지금보다 조금 더 어릴 때 만들어줬던 블라블라인형. 사진이 남아있지 않아 아쉬웠는데 간 김이 찍어왔다. 이름은 내 유일한 캐릭터 알콩이...

나는 스트레스 잘 안 받는 사람이야.

...라고 말한다. 그래야 내 뇌가 정말로 스트레스를 안 받을거야. 요즘같이 어려운 때에 일을 할 수 있다는 것 만으로도 축복이다.. 라고 생각하면 왠지 더 불행해진다. 어려운 때에 살고 있다는 것 자체가 우울하니까. 내 뉴런..


언제나 즐거운 인천 벙개~~
역시 알콜의 가장 유용한 힘은 친화력 향상..ㅋㅋ
그동안 여러번 만났어도 여태 말을 트지 못하고 있던 좋은 분들과
삼겹살에 쏘주 한 잔에 더욱 친근해진 느낌...

다만 먹는 것에 이성을 잃은 나머지,
지글지글 맛난 삼겹살과 꼼장어의 인증샷은 없다는...


드디어 실물을 확인한 스윗 쵸코양, ㅜ_ㅜ
사람들이 왜 쵸코쵸코 하는지 그 이유를 이제야 알겠다..ㅜ_ㅜ
이미 ㅎㄷㄷ한 몸값에..데려오지는 못하니..
앨리스를 쵸코로 커스텀 해보겠다는 원대한 계획을 얼릉 추진해야..쿨럭


역시 처음으로 실물을 본 스토익 아가씨
취향과는 조금 벗어났지만 매력있다.


한때, 까맹이들에게 열광했을 때(물론 지금도..까맹이들..ㅜ_ㅜ)
엄청난 위시였던 블랙 팬더
요즘 클럽에서 자주 얼굴을 보여주시니, 완전 격침...
가격은 둘째치고라도 판매하시는 분도 없다는..ㅋㅋ


이 아가씨,...우리집에도 있는데..
얼굴 본지 한참 됐다..ㅋㅋㅋ
데려올때는 그렇게 몸 닳아 하면서 막상 아까워서 꺼내보지도 못하는...
어서 콜렉터 본능을 버려야 하는데...
이제 미개봉까지 보관하는 사태에까지 이르렀으니..쩝


2009년 세키구치 대작 중 하나인 봄 숲 커플...
제발 딱딱 헤드몰 말구, ccs 헤드몰을 써 달란 말야!!
할 수 있으면서 저 퀄리티로 생산하는 건 무슨 심보냐...
재고가 많이 남으면 태도를 좀 바꾸려나.


가끔씩...마마양을 이렇게 만나면
보냈던 것이 후회되기도...
ㅜ_ㅜ

흐흐..이쁜이들...



꺄악~ 완다커플~
우리 오빠, 이 사진 보더니 너무 졸라서
결국 초록 완다 한마리가 우리집에 오기로 했다.
아직 오지도 않았는데 벌써 옷 만들어내라며 난리...
ㅎㅎㅎ..귀여워...


눈동자가 아주 신비스러운 아이
사진엔 제대로 안 나왔지만...
발매 당시, 동양적인 모모꼬의 매력에 빠진 사람들은
너무 서양인같은 외모에 그닥 반응이 없었다고...


우앙...저 바가지 머리...
누구를 붙잡고 이렇게 식모해줘야 하나..^^


적어도 일주일에 한 건은 포스팅을 하자고 다짐하고서..
고작 한 것이 벙개 후기라니...
어제 게임하느라 너무 늦게 자버려서 이번 주의 시작도 몇 시간 늦어버렸지만
아침부터 딸기와 팥앙꼬양이 멀리 홍콩에서부터 찾아와 주셔서
매우 업 된 상태다. ㅋㅋㅋ
다만...어제 개봉할지...ㅜ_ㅜ
언젠가...너무너무 우울한 어느 날..개봉하리라...
(라면서 남겨둔 게 벌써 몇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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