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wing] Mayberry DIY set

메이베리샵 DIY set을 구매했습니다. 귀찮음이 극에 치닫고 있어 패턴 그리기도 귀찮아하던 저는 급기야 원단 고르기마저 귀찮아진 것입니다...쿨럭 ...라는 마음도 있지만 메이베리 샵 의상 한 번 만들어보고 싶었거든요. 주..

알콩이 두 마리

하루에 사진 한 장 ㅋㅋ 무슨 생각으로 이런 메뉴를 만들었지?? ㅋㅋㅋㅋㅋㅋㅋ 조카가 지금보다 조금 더 어릴 때 만들어줬던 블라블라인형. 사진이 남아있지 않아 아쉬웠는데 간 김이 찍어왔다. 이름은 내 유일한 캐릭터 알콩이...

나는 스트레스 잘 안 받는 사람이야.

...라고 말한다. 그래야 내 뇌가 정말로 스트레스를 안 받을거야. 요즘같이 어려운 때에 일을 할 수 있다는 것 만으로도 축복이다.. 라고 생각하면 왠지 더 불행해진다. 어려운 때에 살고 있다는 것 자체가 우울하니까. 내 뉴런..


자꾸 이런식인 건 곤란하지만, ^^;;;
이것도 꼭 하고 싶었던 일이 맞으니까 bucket list로 넣기로 했다.
드디어 블로그가 아닌 온라인 공간에 나만의 의상샵 사이트를 마련한 것..ㅋㅋㅋㅋ


더 나아간다면 나중에 취미가 같은 친한 분들과 인형 이야기도 나누고 차도 한 잔 마실 수 있는
조그만 작업실 겸 오프라인 샵 공간을 마련하고 싶지만
아직 취미 수준인 상태라 거기까지 도달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다.

아무튼 나름 뿌듯하다.

http://www.mayblossom.co.kr
(.com도메인을 따고 싶었는데 그건 이미 누군가 소유하고 있었고, 자그마치 구글이 뜨더라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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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히히...ㅡ_ㅡ by 뚜방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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