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wing] Mayberry DIY set

메이베리샵 DIY set을 구매했습니다. 귀찮음이 극에 치닫고 있어 패턴 그리기도 귀찮아하던 저는 급기야 원단 고르기마저 귀찮아진 것입니다...쿨럭 ...라는 마음도 있지만 메이베리 샵 의상 한 번 만들어보고 싶었거든요. 주..

알콩이 두 마리

하루에 사진 한 장 ㅋㅋ 무슨 생각으로 이런 메뉴를 만들었지?? ㅋㅋㅋㅋㅋㅋㅋ 조카가 지금보다 조금 더 어릴 때 만들어줬던 블라블라인형. 사진이 남아있지 않아 아쉬웠는데 간 김이 찍어왔다. 이름은 내 유일한 캐릭터 알콩이...

나는 스트레스 잘 안 받는 사람이야.

...라고 말한다. 그래야 내 뇌가 정말로 스트레스를 안 받을거야. 요즘같이 어려운 때에 일을 할 수 있다는 것 만으로도 축복이다.. 라고 생각하면 왠지 더 불행해진다. 어려운 때에 살고 있다는 것 자체가 우울하니까. 내 뉴런..



이 처참한 몰골 ㅜ_ㅜ
모티브는 한개씩 뜰때는 편해도 끝처리와 연결하기가 아주 뭣 같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특히 감침질로 연결해야 되는 녀석은 아주 골치가 아프네요.
연결은 다 했습니다만 마무리는 좀 천천히 하려고 해요.




한 달 넘게 붙잡고 있는 동안 끊임없이 털실을 노리시던 이 분...
아직도 털실 뭉치는 눈에 띄기만 하면 몰래 물고 간다는..ㅋ

 


 


배경이 구리구리하여 살짝만 공개...

나중에 제대로 촬영할 기회가 생기면 다시 보여드립죠..ㅋㅋ



 


홈플러스에서 겟 한 미니카 ^_^
너무 깜찍해서 계속 모으고 싶어요.




가격에 비해 정교한 편이지요.


제일 마음에 드는 건 요 코카콜라 트럭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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