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하다는 게 어떤 느낌인지,
잘 기억이 안나는 것 같다.
순간 순간 즐거운 일도 많고,
찡그리기보단 웃으면서 사는 것 같지만...
행복하다는 느낌은...
뭐였지?
어바웃 써리(ㅡㅡㅋ)쯤 되면 다 그런거냐?
아니면,
너무 만족하지 못하고 사는 건가...
(그렇다고 저렇게나 좌절 모드는 아냐...
그림이 맘에 들어서 그냥...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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