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ur의 Damon Albarn이 그가 새로 좋아하게 된 밴드 Kaiser Cheifs에게 공식적으로 브릿팝의 왕좌를 넘겨주었습니다.ㅋㅋ
Kaiser Chiefs가 SXSW 페스티발에서 무대에 올라서자 Damon Albarn과 90년대의 유명인 Mark Lamarr가 Ricky Wilson을 필두로한 Kaiser Chiefs가 입장할 수 있도록 아치를 만들어주었습니다(남남남대문을열어라 처럼요..ㅋㅋ) Ricky Wilson는 무리한 스테이지 다이빙으로 목발을 짚고 있었습니다.
밴드의 창설자이자 드러머인 Nick Hodgson이 말합니다. "그건 정말 이상한 일이었어요. 우리는 텍사스에서 공연을 하고 있고, Zane Lowe(유명한 라디오 DJ)가 우리를 소개하고 Damon Albarn과 Lamarr가 우리를 위해 아치를 만들어줘요. 세상에나!"
Kaiser Chiefs는 평소에 그들의 브릿팝 선조인 Blur에 대한 존경을 숨기지 않았는데요, 밴드는 Blur와 작업했던 Stephen Street와 작업을 하는가 하면 전 Blur의 기타리스트인 Graham Coxon을 'Saturday Night'이라는 곡에 카메오로 참여하기도 했습니다.
사실 Blur와 Kaiser Chiefs의 서로간의 존경은 Ricky 때문에 새 역사를 쓸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Albarn의 그의 Gorillaz의 작업 동료인 Danger Mouse와 함께 Chiefs의 공연을 봤는데요, 공연후에 Ricky는 Coxon의 솔로 공연이 열리고 있는 근처의 무대로 그들을 끌고 갔습니다. "Ricky는 그가 가장 좋아하는 밴드를 다시 뭉치게 하고 싶어해요!" Kaiser Chiefs의 관계자가 말합니다.
출처: NME (From Latest News From Rock Music Scene - News of Rock )
라는... , 기사를 조오기 카페에서 보고서,(작년이지만)
이 밴드의 음악을 들어보기로 했지요,(정말이지 기특한 것들,>.<) 브릿 어워드에서 상도 많이 탔고...
일단 귀에 붙는 곡은 좀 있지만, 신선한 느낌은 별로...ㅋ
데이먼이 좋아할 것도 같긴 하네요, 라는 느낌은 든다, 옛날 블러같은 느낌이 아주 약간 난달까, ㅋㅋ
내 취향에는 이 노래가 젤 맞는 듯,ㅋ
아무튼 경쾌하고 재미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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