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편의점 택배.
그저께 아침 7시에 접수했는데 밤에 회수하시더니만
어제 하루종일 족적 불명.
양주로 간다더니 부천으로 갔군요.
흑. 뭐 같은 경기도이긴 하니까요.
대한통운은 편의점 택배라도 회수도 자주 하고 빨리 배송해주던데. 별로군요, 한진택배.
홈페이지 업데이트도 느리구요.
저렴하고 안전한 우체국을 이용하고 싶지만
직장인에겐 참 어려워요. ㅠㅠ
이젠 토요일에만 배송하는 한이 있더라도 우체국 택배를 이용해야겠다 싶기도하고.
암튼 오늘 내로 얼릉 배송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보송보송 새 메이크업 한 우리 도련님(?)들.
얼릉 보고 싶네요. ㅋㅋㅋㅋㅋ
지난 수요일에 도란도란 흑단, 백단이 주문이 있었죠. ㅎㅎ
전 주문 성공했습니다만,
그냥 포기하고 다른 분께 양보했습니다.
지난 주말에 무려 엠딩풀쵸를 질렀는데
양심상 도저히 데려올 수 없었어요. ㅠ_ㅠ
라는 것도 이유지만 사실 요즘 데려오고 싶은
1/6 아이들이 너무 많아서 ㅋㅋ
이미 아람이는 둘이나 있으니까 꾹 참기로 한거죠.
비슷한 이유로 요즘 이웃님들 블로그에서 매우 핫한 아이인
모두 모모꼬 양도 조금 참고 있습니다.
예쁘긴 한데. 전 새로 나온 그 오른쪽 눈동자가
적응이 되지 않는 것 같아요.
새 오른쪽 눈은 웨이크업 13인가 14인가 회색 눈동자인 고 녀석이 나오면 데려올까 라면서 생각만 하고 있습니다.
요즘 눈독 들이고 있는 녀석들은 ㅋㅋ
오데코랑 니키, 죠시 뭐 이런 아이들이거등요. ㅋㅋㅋ 우사기도 하나쯤 데려올까 싶기도 하구요.
ㅠ_ㅠ
특근특근, 야근야근 열매를 좀 먹어야 할까요 ??
그러면 돈은 생기겠지만
가지고 놀 시간이 없겠죠.
영원한 딜레마군요. 。・゜・(ノ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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