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wing] mayBloSSoM: Sweet Berry

어느샌가... SD까지 우리집에 살게 되어버렸다는...ㅋㅋㅋ (에휴) 어쨌거나..좀 촌스러워 보이긴 해도 나름대로 만족스러운 의상이다. 요즘은, 진정 틈틈히 만들고 있다. 큘록.,,, http://www.flic..

[sewing] mayBloSSoM: 이 장마철에 겨울옷은 또 웬 말?

예전에 (물론 겨울에) 구상해 놓았었던 의상을 이제서야 마무리...ㅜ_ㅜ 아, 아침엔 졸린거구나... http://www.mayblossom.com http://www.flickr.com/mayblossom

[sewing] mayBloSSoM: Gothic Girl

처음 컨셉은 분명히 고딕이었는데.... 흑발 녀석이 입었을 땐 왠지 그랬던 것 같은데 꽃까지 수놓아 주고 보니...뭔가 어긋났다..아... 그래도 이름 짓기 귀찮으니 그냥 하자..ㅡ,.ㅡ http://www.mayb..


자꾸 이런식인 건 곤란하지만, ^^;;;
이것도 꼭 하고 싶었던 일이 맞으니까 bucket list로 넣기로 했다.
드디어 블로그가 아닌 온라인 공간에 나만의 의상샵 사이트를 마련한 것..ㅋㅋㅋㅋ


더 나아간다면 나중에 취미가 같은 친한 분들과 인형 이야기도 나누고 차도 한 잔 마실 수 있는
조그만 작업실 겸 오프라인 샵 공간을 마련하고 싶지만
아직 취미 수준인 상태라 거기까지 도달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다.

아무튼 나름 뿌듯하다.

http://www.mayblossom.co.kr
(.com도메인을 따고 싶었는데 그건 이미 누군가 소유하고 있었고, 자그마치 구글이 뜨더라는,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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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도 오랫동안 밀린 일기를 쓰는 기분으로 또 다시 포스팅.

카테고리를 Doll로 해야 할 지, bucket list로 해야 할 지...살짝 고민하다가
정말 한 번 나가보고 싶었던 게 맞으니까 ^_^ (bucket list 쓰는 거 잊었다고 솔직하게...쿨럭)

넘버링은 큰 의미가 없다.
그저 머리속에 떠오른 순서일 뿐, 중요도같은 건 아니란 얘기.
(1번이 제일 하고 싶었던 일은 아니었는데다가, 제일 하고 싶은 일...이라는 게 아직 결정하기 어려움, ^_^)



아무튼...
포스팅이 뜸하던 동안에 
개인적으로 안 좋은 일, 우울한 일, 인형에 약간 정 떨어지는 일 등등등이 있었고
집안일을 도와야 했기 때문에 꽤나 바빴고,
그러는 와중에 겨우겨우, 내 처음 목표에 30%도 못 미치는 정도로 준비해서
돌 프리마켓에 나가버리고 말았던 것이다 ^_^ (정말 허술한...)
 



요거슨 내 부스..^_^





아웅, 넌 정말 너무 이뿌다..>,.</
나름 반응 괜찮았던 의상





제일 인기가 많았던 의상이다.
우리 노아양 몸매가 한몫 한 것 같기도 하고...
생각보다 블루페어리를 데리고 있는 분들이 많은 듯.




가발이 탐탁치 않았던...ㅜ_ㅜ
그래서 결국 파장 즈음에 돌면서 새 가발 하나 장만 ^_^
의상도 나름 물어보신 분들이 있었던, ㅋㅋㅋ


뒷모습이 훨씬 귀엽다아...
돌려놓을 걸 그랬나봐, ㅋㅋ




바로 이것이 문제의 의상.
단 한번의 관심도 받지 못했던, 바로 그...ㅜ_ㅜ
전날 괜히 오바해서 죽어라 만들었건만...
괜히 4시까지 했어, 괜히 만들었어~ ㅜ_ㅜ
만들어놓고 보니 허리부분이 많이 어색한 것 같아, 부분 수정해서 다시 판매해볼까 생각중이다.




뭐니뭐니 해도
가장 큰 관심의 대상은 요놈, ㅋㅋㅋ
남대문에서 집어온 녀석인데,
이것도 파냐며 물어본 분들도 상당했다.
떼다가 팔까... 싶었다. ㅋㅋ




구매하신 분들을 위한 사은품~
한 박스정도 만들 예정이었다...원래는..ㅜ_ㅜ
그래서 더 많이 나눠주려고 했다. 그냥 홍보용으로 막 뿌리려 했었다...

(옷도 몇개 못했는데, 사은품 만들 시간은 당연히 없었다는...ㅜ_ㅜ)




요것도 다...ㅜ_ㅜ
고쳐야 될 녀석들...




ㅋㅋㅋㅋ
요건 사실 어느 님의 아이인지 모르겠지만, 너무 귀엽길래 옆에서 나도 슬쩍 찍어온 녀석,
자그마치 무우상을 입고 있는 완다였다!!!!

옆 가게였던 감자공방의 룸 박스 담벼락을 배경으로~^_^;;;;




bucket list라고 우기지만, 뭐 그냥 돌프리 후기였다는...
그런 얘기...^_^;;;

죽기전에 꼭 하고 싶은 일,
한 가지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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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감성다큐 미지수"를 봤다.
그냥 채널을 돌리다가 우연히 보게 된 프로그램이었는데
세 명의 평범하지는 않은 사람들의 Bucket List에 대한 이야기를 한 꼭지로 하고 있었다.


"Kick the bucket" 에서 유래한 말로,
목을 매달 때, 발 아래에 밟고 서 있던 bucket을 발로 차는 데에서
죽음을 의미하게 되었으며,
bucket list는 그래서 "죽기전에 꼭 하고 싶은 일"을 의미하게 되었다고 한다.
잭 니콜슨이 출연하는 영화도 있는데, 한 번 보고 싶다는 생각은 했었지만
아직 보지 못했다.

다만, 나도 죽기 전에 꼭 하고 싶은 일, 해야 할 일을 하나 둘 씩 적어보고
해보려고 노력한다면
뭔가..그래도 보람있는 삶을 살았다는 생각이 들지 않을까...
하루하루 나태해져 가는 나 자신에게
비상 경보를 울려주지 않을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어제 그 프로그램에서
20대에 임파선 암을 선고받고 길고 긴 투병생활 중인 32살의 여자분 말처럼...
언제 죽음이 안녕~하고 날 데리러 올지 모르는데
이 하루하루가 얼마나 소중한 지 깨달아야 한다는...

너무나 뻔하고 당연한 얘기지만
너무 당연하기 때문에 매일 잊어버리고 마는 그런 얘기...

아무튼 나도 적어보기로 했다.

한꺼번에 적어내려가다 보면
시간도 많이 걸리겠고, 괜히 쥐어짜게 되어버릴 것 같아서
생각이 날때마다 하나씩 하나씩 적어보려고 한다.

그리하여 나의 첫번째 bucket list
Bucket List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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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하도 사진을 안 찍다보니....
하루 한장 사진은 무슨...ㅜ_ㅜ
그나저나 배가 고푸우우우다아아아..

홍대 벽돌집에서...
예에에에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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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케이션에서는 '비언어적 요소'들이 중요합니다. 다른 사람과 소통하고 진심을 담아 그들을 설득하기 위해서는 말의 내용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들이 있다는 얘깁니다.
 
저자는 사람들에게 신뢰를 줄 수 있는 비언어적인 변수들로 다음 항목들을 꼽았습니다.

* 다른 사람들을 터치하는 방식
* 시간을 사용하는 방식
* 얼굴표정
* 신체를 움직이는 방식
* 옷 입는 스타일을 비롯한 몸단장 방식과 신체 사이즈
* 자신의 공간을 꾸미는 방식

 알렌 N. 와이너 지음, 이선희 옮김 '소통기술 - 2% 부족한 나를 위한' 중에서 (시아출판사)


악수를 할 때는 자신감이 묻어나야 하고, 시간을 통제하고 있다는 모습을 보여야하며, 표정과 눈으로 진심을 전달하라는 겁니다. 몸동작과 의상도 신뢰감을 주기 위해 중요한 요소입니다.

[예병일의 경제노트 (2010. 02 .12) 중에서]




굳이 성공을 바라지는 않더라도
뭔가 만족스러운 인생을 위해서는
신경써야 할 게 너무나 많아..ㅜ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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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부여받은 일은 무슨 일이 있어도 반드시 해낼 것.
  2. 할 때는 아주 잘할 것.
  3. 무엇을 잊었다 하더라도 결코 책을 뒤적이지 말고 스스로 생각해내도록 노력할 것.
  4. 가능한 전력을 기울여 너의 정신이 살아있도록 노력할 것.
  5. 항상 소리 내어 읽고 생각할 것.
  6. 너를 방해하는 사람들에게 방해가 된다고 말하기를 주저하지 말 것. 처음에는 스스로 깨닫게 하고 만일 알아듣지 못한다면 용서를 구하고 분명히 말해 줄 것.

[예병일의 경제노트] 중에서


 

열심히, 정신차리고 살자...
적어도 20대때의 마음가짐 정도는 가지고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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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여름, 하코네...
유황 냄새가 가득했던 그 곳...

요즘은 일본이 너무 가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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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이 되니

오뎅바가 한층 더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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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방님의 놀이타임~
ㅋㅋㅋ
조용해서 봤더니 저러고 있다..ㅋ
연륜이 느껴지는 피규어의 배치 >,.<//

레고는 책상 위에 항상 디피중..ㅋㅋ

스포츠카 타고 다니는 저 녀석은 시장 아들 설정으로 본인의 분신이라고 한다.
(검은 지붕의 노란 집이 시장 집..ㅡ,.ㅡ)
그러고 나한테는 피자가게에서 살으란다..
한 채는 경찰서장 집이라고..
(참고로 경찰본부는 냉장고 위에 있다..ㅡ,.ㅡ
둘 데가 없어서..흑..
탈출이 불가능한 공포의 유치장이 되어버렸다.)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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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밀키?
이번에 나온 크리스마스 소니 엔젤 갖고 시퍼...
다만 랜덤이라서 고민 중...
그나저나 벌써 11월의 마지막 날인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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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인천 역...
예전에 동인천이 인천의 명동과 같았을 때는
항상 북적이던 곳이었지만...
이제 막차 무렵의 동인천 역은 지나치게 한산하다.
그래도 왠지 그 쓸쓸한 느낌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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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아직도 달려가야 하는데
내 연료는 이미 바닥이 난 걸까?
...
소주 한 잔 생각나는구나...
(알콜은 연료를 더 고갈시킬 뿐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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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흐...
하루에 한 장이라는 말이 무색하게 많이 밀렸군아...
아무튼...멍게가 먹고 싶다.
(오빠가 배탈나서 못 먹는다는..ㅜ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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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물론 상당히 긍정적이다.

그저 팬질이라고 하기에는..
서태지 자신은 물론 팬들의 마음과 사상이 매우 훌륭하기 때문에
이런 훈훈한 일도 생긴다.

하지만 이건 다시 말해서 팬질의 궁극이 아니던가..ㅜ_ㅜ

맨 오른쪽,
제 동생입니다.
(그래도 착한 일이니까 아빠한테는 안 이를게.(_-_;;))




기사 전문
연합뉴스 보도자료
매일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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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씨들, 레이싱걸??
(크리스피 트럭 ..??)


와우~
다 먹어버리겠어~


크리스피 크림에서 하프 더즌은 사면
싼 가격에 팔았던 저금통...
도자기라서 매우 마음에 들었다.
열심히 모아서 레고를 사겠다는 원대한 꿈을 이루기 위해
벌써 도넛은 가득 찼다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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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생긴 내 발..^^
발바닥에 닿는 모래의 느낌이 너무나 고왔던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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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코스트에서...
아, 여행 가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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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괴기스러운 느낌으로 보정해 보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약하군..ㅋㅋ
우리집 근처 인천 지하철 예술회관 역이다.


 

 1.하늘 2.구름 3.나무 4.색연필 5.책상위 6.눈동자7.거울8.가로등 9.십자가 10.달 11.그림자 12.담벼락 13.기차 14.물감 15.식물 16.창가 17.교복 18.꽃 19.조명 20.고양이 21.만화책 22.티스푼 23.시계 24.다리밑 25.풀 26.물 웅덩이 27.물결 28.전봇대 29.기차길 30.표지판 31.자동차 번호판 32.길 33.신호등 34.라디오 35.유리창 물 방울 36.꽉 막힌 도로 37.아이스크림 38.과일 39.음료 40.의자 41.강(하천) 42.버스정류장 43.지하철역 44.안경 45.키보드 46.CD 47.전화 다이얼 48.달력 49.종이 50.교 실 51.햇빛 52.친구 53.책 54.영화 55.빨래 56.언어 57.얼음 담긴 컵 58.김 나는 녹차 59.무지개 60.시계 61.이름표 62.돈 63.아이 64.악세사리 65.돌멩이 66.음식 67.거 울속의 나 68.해질녘 69.비상구 70.이어폰 71.백미러 72.무늬 73.계단 74.엘리베이터 버튼 75.주사기 76.주사위 77.보드게임 78.옷 79.사람들(뒷모습) 80.버스안 81.리본 82.기계 83.우산 84.비 오는 날 85.푸름 86.필통 87.마이크 88.담쟁이덩쿨 89.헌책방 90.손 91.골목길 92.낮에 나온 달 93.빠르게 움직이는 사물 94.매니큐어 95.각종 화장품 96.유리병 97.수평선 98.바다위의 배 99.깃털달린 물건 100.낙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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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 싶다.
울 애기..ㅜ_ㅜ
이번 주에 보러 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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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건너 뛰었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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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칵
...
10월이 하루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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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곡의 인생 ^*^

2009/10/30 12:34

웹 서핑을 하다가 재미난 걸 찾아서 한번 해봤다.
단순히 이름만 넣어서 인생의 그래프를 알아보는...
그래서 어떤 이름을 넣느냐에 따라 다 다르게 나온다..ㅋㅋㅋ

그 중에서 제일 마음에 드는 건...

사용자 삽입 이미지
물론 더 평탄한 인생 그래프도 있었지만...



근데 오빠에게 보여주고서 해보라고 했더니..


사용자 삽입 이미지

우리는 역시 같은 인생을 사는 거야..ㅋㅋ
지금은 보릿고개...
요때만 넘기면 상승세..
60대에 실직, 혹은 병? 자식이 속썩여서?? 침체기를 맞지만, 말년이 좋으니 괜찮다.
열심히 살어야지..ㅋㅋ

http://uremon.com/life_grap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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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딜 보고 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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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나게 살고 싶다.
살짝 맛이 간 것 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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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타스마니아 버스 안, ㅋㅋㅋ
하루 한 장 사진과 함께
사진 100제, ^^


1.하늘 2.구름 3.나무 4.색연필 5.책상위 6.눈동자7.거울8.가로등 9.십자가 10.달 11.그림자 12.담벼락 13.기차 14.물감 15.식물 16.창가 17.교복 18.꽃 19.조명 20.고양이 21.만화책 22.티스푼 23.시계 24.다리밑 25.풀 26.물 웅덩이 27.물결 28.전봇대 29.기차길 30.표지판 31.자동차 번호판 32.길 33.신호등 34.라디오 35.유리창 물 방울 36.꽉 막힌 도로 37.아이스크림 38.과일 39.음료 40.의자 41.강(하천) 42.버스정류장 43.지하철역 44.안경 45.키보드 46.CD 47.전화 다이얼 48.달력 49.종이 50.교 실 51.햇빛 52.친구 53.책 54.영화 55.빨래 56.언어 57.얼음 담긴 컵 58.김 나는 녹차 59.무지개 60.시계 61.이름표 62.돈 63.아이 64.악세사리 65.돌멩이 66.음식 67.거 울속의 나 68.해질녘 69.비상구 70.이어폰 71.백미러 72.무늬 73.계단 74.엘리베이터 버튼 75.주사기 76.주사위 77.보드게임 78.옷 79.사람들(뒷모습) 80.버스안 81.리본 82.기계 83.우산 84.비 오는 날 85.푸름 86.필통 87.마이크 88.담쟁이덩쿨 89.헌책방 90.손 91.골목길 92.낮에 나온 달 93.빠르게 움직이는 사물 94.매니큐어 95.각종 화장품 96.유리병 97.수평선 98.바다위의 배 99.깃털달린 물건 100.낙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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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한 장씩 찍겠단 건 아니고
하루에 한 장씩 올리겠다는...ㅋㅋ
가능할런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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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울,,,>,.</

2009/10/14 16:05
오늘 너무 늦게 일어난 것도 이유지만...
과외 준비 하다보니 벌써 과외 갈 시간..ㅜ,.ㅜ
오늘 이것 저것 포스팅 하고 싶은게 많았는데...
포스팅을 쉰지도 한참 되었고...ㅜ_ㅜ



그다지 하는 일도, 제대로 하고 있는 일도 별로 없는데
왜 이렇게 항상 시간이 부족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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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황

2009/10/06 01:26
거의 한달만에 연구실에 나갔더니만,
책상에 먼지가 뽀얗더구만...

그래서 책상 청소...한 김에 우리집도 청소 (그 기간 동안 역시 청소하지 않은 집..ㅡ,.ㅡ)

그 동안은 그저 과외 중이었다.
낮에는 십자수를 떴답니다, 오호호호
부모님께 드릴 선물 겸 인격수양 겸 해서 한땀 한땀 떠갔지만
생각의 정리는 커녕
'스피드 업 하여 앞으로 5줄!! 파이어!!' ...뭐 이런 모드..ㅡ,.ㅡ

오늘은 심플리 자매를 생일 선물로 살포시 질러주셨으니
페퍼, 라일락, 망고, 구아바 네 자매 프로젝트를 추진하리..라고 마음속으로 다짐..
(과외는 늘려야 할까봐...)

곧...오버록이 오면 열봉해야겠다고 다짐하면서..
오늘은 미술학원에 집적거림...
아무래도 뭔가 일을 벌이는 걸로 스트레스를 푸는 듯...
(아무래도 과외는 늘려야 할까봐...)

생활에 도움이 되지 않는 적당한 정도의 경제활동과
이제는 존재감이 없는 사람이 되어버린 연구실 생활(과 더불어 어디론가 증발해버린 내 연구들?? ㅋㅋㅋ)
울 오빠가 점점 불쌍한 남편으로 느껴질 정도의 대충대충 가사노동
과하기만 할 뿐 열정은 없어 보이는 취미생활
포기상태인 유학준비

돌파구를 찾아야 한다.

아무래도 내게는 사춘기가 5년에 한번씩은 찾아오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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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 리뷰 해줘야 하는데...
모 대학의 교수라는 분이 리뷰해야 하는 논문에 내가 부저자로 들어갔던 논문이 레퍼되어있다는 이유만으로
나에게 무턱대고 리뷰를 하라고 했다...
전혀 안면도 없는 분이..ㅡ,.ㅡ
좀 어이가 없지만...그냥 대충 해줘야지 하고 생각하고 있지만...
손에 안 잡히고..ㅋㅋ
(뭔들 손에 잡히나?)

어제 오빠한테 한 소리 듣고도 정신을 못 차리고 요런 포스팅을 해볼까 한다.
그것은 다름아닌, 바로바로 위시리스트!!!

언젠간 갖고 말거야~ 뭐 요런거? ㅋㅋㅋ



어제 오빠한테 혼난 결정적인 이유..^_^;;
(몇 달 후에 사준다고 하여 대기중, ㅋㅋ)
바로 오버록 미싱 ㅜ_ㅜ
메리룩도 많이 쓰시는 것 같은데,
가격은 엘나가 살짝 위인 듯...
그래도 대만제보다는 스위스제가 좋잖아,ㅜ_ㅜ
그래서 엘나로 찜~
(어차피 생산은 대만에서 한다,ㅋㅋ)
어차피 지금은 옷을 많이 만드는 것도 아니고, 당장 필요하지도 않지만
어쨌든 미싱질 좀 하는 사람들은 모두 다 원하는 바로 그 오버록 말이다, ㅋㅋㅋ

커버스티치 기능이 되는 오버록 들은 말도 안되게 비싼데다가
오버록에서 커버스티치로 변환하는 것이
짜증을 마구 솟구치게 한다는 글을 많이 보아서...전혀 고려 안 하기로 했다.
(엘나 845였나...그건 오버록과 커버스티치 자동 변환이 된다고 하는데 200만원였던가, ㅋㅋㅋ)
그래서, 아주아주 나아아아중에 344를 사고도 또 아주아주 나아아아아아중에
미싱으로 뚝딱뚝딱 옷 만들어 입을 정도가 되었을 때
커버스티치 전용 오버록 엘나 434를 살 계획..ㅋㅋ
(10년쯤 지나야 살 수 있는 거? ㅜ_ㅜ)

사진 출처: http://www.misingmart.co.kr



04DS와 03AWnv
사실 이 둘 중에서는 한 아이만 구해도 괜찮다.
눈 메이크업이 똑같기 때문에...
어차피 AWnv를 데려오더라도 입술을 지워줄 생각이다...
정면 눈 중에서는 가장 내 마음을 흔드는 아이...
디에스양은 얼마전에 돌베에 올라왔었는데, ㅜ_ㅜ
정말 고민하다가 그냥 보냈다...
둘 다 디폴은 필요없으니 누드로라도 내게로 와주련??



강렬한 핑크빛의 아이
지금의 ccs라인에서 아무리 개성있는 아이들을 뽑아내려고 해도
뭔가 살짝 부족한 느낌으로...펫웍스 아이들의 카리스마를 따라가기가 어려운 것 같다.

난 고등학교 때, 핑크포비아라고 할 정도로 핑크색을 싫어했었는데
어쩌다보니 요즘은 핑크홀릭이 된듯..ㅋㅋㅋ



달달함의 대명사 스윗 쵸코
잘 출현하지도 않거니와 나온다고 해도 어마어마한 몸값을 자랑한다.
ㅜ_ㅜ



역시 달달함의 대명사인 밀크빙수
실물을 보고 정말 반해버린 병약한 부잣집 아가씨 이미지의 아이, ㅜ_ㅜ



이번에 새로 나온 아가씨
딸기 다이후쿠
아직 발매는 안되었고 예약은 매진되었다.
발매가 되면 또 구할 수 있으려는지..ㅋㅋ
세키구치 유카타와 약간 이미지가 비슷하기도 하고,
펄감이 있는 입술이 너무 이쁘다, ㅜ_ㅜ



샐리라이스와 짝지 지어주고 싶은 미세스 레트로 마마
블라이스는 헤드 재질이나 칼라가 다들 미세하게 다르긴 하지만
요 아이와 샐리라이스는 살짝 반투명의 느낌으로
다른 아이들과 아주 다르다.
샐리보다 조금 더 요쿠르트 빛이라고나 할까...


현재 돌스베이에 3체나 올라와 있지만, 경기가 나빠서인지 쉽게 데려가려는 사람이 나서지 않는 듯...
그것도 그럴것이 가격이 40만원이 넘으니 뭐...



그나마 40만원을 주고서라도 구할 수나 있는게 어디...
젠틀리버양은 그 돈을 주고서도 구할 수 조차 없다...
일옥에 4만엔 정도 가격에 올라온 걸 본 적은 있는데 그조차도 거의 찾기 힘든...
아주 희귀한 아이...
난 실물도 못봤다니까능..ㅜ_ㅜ


내가 언젠간 너희들을 다~~ 데려오리다.
(로또 맞으면...ㅜ_ㅜ)

요번에 새로 들였던 허니 와일드 양이 왠지 취향이 아니라서 받자 마자 보내버렸으니...
가격대가 대충 맞는 아이로 좀 들여볼까...하고는 있지만...
과연 나타나 주느냐..ㅜ_ㅜ
그것이 문제로다...ㅜ_ㅜ


사진 출처: http://www.petworks.co.jp
http://www.blythedol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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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의 나는...

2009/08/06 15:55



새로운 일을 시작했다.
소액이라도 벌어 살림(과 취미생활)에 보태 보자는 취지..

수영을 시작했다.
다이어트도 다이어트지만, 운동 부족으로 삭신이 쑤셔오기 때문에...

크로키 북을 샀다.
크로키를 할 건 아니다.

원단과 부자재를 원 없이(전혀 없지는 않은..) 사서 쟁여 두었다.

CCS-momoko 09SS Yakata 딸기 양이 위시리스트에 등극했다.

중순이면 일본에서 돌아오는 친구 동생이 리카짱들을 데려올거고, (음화화화화)
이제 곧 (왜 안오지?? ㅜ_ㅜ) 미국에서 주문한 겟레디양이 올거고, (음화화화화화)
월말에는 허니 와일드 양이...(음화화화화화화)



그리고 항상 생각한다.

이제 내 인생은 어디로 흘러가는 거지?



P.S.: 사진의 나는 요즘의 내가 아닌 2006년의 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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