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 10월 21일.
회사 추계행사 덕분에 일찍 퇴근해서 다녀 온 소잉돌 회원전...
사진을 고르다 보니, 인형들이 다들 이뻐서
고르기가 너무 힘들다...ㅜ_ㅜ
사진이 너무 많기는 하지만 못 가보신 분들을 위해서 그냥 다 올리기로 했다.
아마도 벌써 포스팅이 많이 되어서 보실 분들은 다 보셨겠지만 ^^
사실 내가 좋아라 하는 베키님 인형밖에 알아본 인형이 없지만
다들 너무너무 이쁘고 개성있고...
쭉 전시되어있는 인형들을 보니
정말 부지런하신 분들 이란 생각이...쿨럭
나도 저만큼 만들어서 전시해놓고 싶오라 ㅜ_ㅜ
으흐흐흐흐흐흐
한 박스는 울 애기...
한 박스는...오빠가 덩달아 사달라고 한 프라모델..
자그마치 드래곤볼...손오공..초사이어 손오공........ㅡ,.ㅡ
으흐흐흐흐
냐흥...
둑은둑은...ㅜ_ㅜ
더불어 온 안구..ㅋㅋ
일단 디폴 안구로 당분간 유지하기로 했다..ㅋ
까웅..ㅜ_ㅜ
메이크업이 디폴에 포함되어있어서 결국은 메이를 선택하게 되었지만...
일단은 속눈썹도 없고 매우 단촐한 메이크업이다.
크흐흐흐
그래도 깨끗하고 귀엽다..^^
야밤 촬영이라 노이즈가 지글지글..ㅜ_ㅜ
어둡게 찍으면 눈이 너무 어둡게 나와 살짝 무섭다.
안구가 제대로 나와야 이뽀..ㅜ_ㅜ
가발과 찍는 각도에 따라 이미지가 많이 달라진다.
개인적으로는 세번째 가발이 제일 취향..ㅜ_ㅜ
이 가발때문에 초록 눈동자의 안구를 준비한거라능..ㅋㅋㅋ
아무래도 식모한 머리가 아니라서 뜨는 느낌이 드는 건 어쩔수 없다...
업체 사진처럼 이쁘게 찍으려면 조명과 가발관리가 필요할 듯..^^;;
이 신발덕후짓은...정말 어쩔수 없다니깐..ㅜ_ㅜ
그래두..신발두 너무 이쁜거 있지..ㅜ_ㅜ
아직..너무 이쁘긴 하지만 사이즈에 살짝 적응이 안되긴 한다...
블라 덕에 큰 머리통은 적응이 되지만..ㅋㅋ
정말..좀...사람같아......
요즘... 뭐랄까, 자꾸 머릿수를 늘리지 않기 위해 아이들 이름을 붙이기 시작했다. 사실 살짝 낯 간지러워서 몇몇 떠오르는 이름들이 있어도 실행에 옮기지 않고 있었는데 오히려 적은 아이들에게 이름을 붙이고 집중하면, 수집욕만 불태우면서 정작 인형을 가지고 놀지는 않는...아이러니한 상황이 덜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한편으로는 이름이 도저히 입에 붙지 않거나, 한참을 얼굴도 못봐서 이름을 잊는 아이가 생기면 과감하게 보낼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 아무튼 요즘 구관을 들이면서 또다시 많은 개체를 정리하면서... 대체 내가 뭐하는 짓인가..하는 생각이 들었다...ㅜ_ㅜ 이건 뭔가 취지에 어긋난다. 뭔가 잘못됐다...
아무튼 그렇다... 이런..뭐 사진 올리려다가 이렇게 주저리 주저리 떠들고 있다니...ㅜ_ㅜ
아무튼 아이들 이름때문에..ㅋㅋㅋㅋ
일라이져 ^^ 피부색이 너무 하얗고, 애교점도 뭔가 너무 새초롬해 보여서 붙인 이름이다. 사실 보내려고 마음먹고 사진을 찍다가... 도저히...-ㅜ 순식간에 이름이 떠올라버렸달까... 항상 보내려고 할때마다 1,2 순위였던 아이였지만 저 묘한 매력때문에 아직도 남아있다..ㅜ_ㅜ
언제나 즐거운 인천 벙개~~
역시 알콜의 가장 유용한 힘은 친화력 향상..ㅋㅋ
그동안 여러번 만났어도 여태 말을 트지 못하고 있던 좋은 분들과
삼겹살에 쏘주 한 잔에 더욱 친근해진 느낌...
다만 먹는 것에 이성을 잃은 나머지,
지글지글 맛난 삼겹살과 꼼장어의 인증샷은 없다는...
드디어 실물을 확인한 스윗 쵸코양, ㅜ_ㅜ
사람들이 왜 쵸코쵸코 하는지 그 이유를 이제야 알겠다..ㅜ_ㅜ
이미 ㅎㄷㄷ한 몸값에..데려오지는 못하니..
앨리스를 쵸코로 커스텀 해보겠다는 원대한 계획을 얼릉 추진해야..쿨럭
역시 처음으로 실물을 본 스토익 아가씨
취향과는 조금 벗어났지만 매력있다.
한때, 까맹이들에게 열광했을 때(물론 지금도..까맹이들..ㅜ_ㅜ)
엄청난 위시였던 블랙 팬더
요즘 클럽에서 자주 얼굴을 보여주시니, 완전 격침...
가격은 둘째치고라도 판매하시는 분도 없다는..ㅋㅋ
이 아가씨,...우리집에도 있는데..
얼굴 본지 한참 됐다..ㅋㅋㅋ
데려올때는 그렇게 몸 닳아 하면서 막상 아까워서 꺼내보지도 못하는...
어서 콜렉터 본능을 버려야 하는데...
이제 미개봉까지 보관하는 사태에까지 이르렀으니..쩝
2009년 세키구치 대작 중 하나인 봄 숲 커플...
제발 딱딱 헤드몰 말구, ccs 헤드몰을 써 달란 말야!!
할 수 있으면서 저 퀄리티로 생산하는 건 무슨 심보냐...
재고가 많이 남으면 태도를 좀 바꾸려나.
가끔씩...마마양을 이렇게 만나면
보냈던 것이 후회되기도...
ㅜ_ㅜ
흐흐..이쁜이들...
꺄악~ 완다커플~
우리 오빠, 이 사진 보더니 너무 졸라서
결국 초록 완다 한마리가 우리집에 오기로 했다.
아직 오지도 않았는데 벌써 옷 만들어내라며 난리...
ㅎㅎㅎ..귀여워...
눈동자가 아주 신비스러운 아이
사진엔 제대로 안 나왔지만...
발매 당시, 동양적인 모모꼬의 매력에 빠진 사람들은
너무 서양인같은 외모에 그닥 반응이 없었다고...
우앙...저 바가지 머리...
누구를 붙잡고 이렇게 식모해줘야 하나..^^
적어도 일주일에 한 건은 포스팅을 하자고 다짐하고서..
고작 한 것이 벙개 후기라니...
어제 게임하느라 너무 늦게 자버려서 이번 주의 시작도 몇 시간 늦어버렸지만
아침부터 딸기와 팥앙꼬양이 멀리 홍콩에서부터 찾아와 주셔서
매우 업 된 상태다. ㅋㅋㅋ
다만...어제 개봉할지...ㅜ_ㅜ
언젠가...너무너무 우울한 어느 날..개봉하리라...
(라면서 남겨둔 게 벌써 몇 개???)
블라병이 도져서 데려오게 된 펑카홀릭피플
의상만 펑키지 뭐...완전 기대이상으로 러블리하다.
오빠도 마음에 드는지 1, 2위를 다투게 이쁘다고, ㅋㅋㅋ
양쪽이 심각하게 짝재기길래 머리를 좀 손봐주다가 아이새도우에 약간 기스가, ㅜㅜ
그래도 살짝살짝 데미지 있는 아이들이 왠지 딱 내 아이같고
평생 데리고 살 것 같아 정이 간다. ㅋㅋㅋ
이제 블라는...
단기 목표 한 아이..ㅋㅋㅋ
초초초장기 목표 두 아이 ㅜㅜ
과연 죽기전에 데려올 수나 있을까???
ㅜ_ㅜ
싼 맛에 한꺼번에 네 아이를 데려왔다, ㅋㅋㅋ
실제로 보니 너무 귀여워서 대만족했지만
사진발이 이다지도 내 취향으로 받아줄 줄이야, ㅜㅜ
그나저나 의상이 너무 맘에 안 들어서 모두 정리해 버렸더니만
헐벗은 아이들...
옷을 지어줘야 사진을 찍어줄터인데..ㅋㅋㅋ
(지금 입고 있는 옷도 불쌍해서 훌루룩 지어줬더니...역시 아직은 곰손, ㅜㅜ)
우리집 왕 머리통들..ㅋㅋ
오랜만에 햇빛 본 나이트플라워양이
이 날 따라 왜 이리 이쁘던지..ㅋㅋㅋ
벳시양, ㅋㅋ
우리 집 식구는 요렇게 출장 나갔다.
모모고 벙개인데 모모꼬를 하나도 안 데리고 나갔다는 거..ㅋㅋ
뒷여밈도 없고, 카라 부분이 너무 두꺼워져서 볼품없는 옷이었지만
그래도 새로 만든 꼬까 옷 입은 아가씨..
(우리 아가씨들, 이름 좀 지어줘야 할 텐데..ㅜ_ㅜ)
흑...
속눈썹 있는 아이들의 대뽐뿌..ㅠ_ㅠ
이마가 너무 동그래서 위시는 아니었지만,
오밀조밀한 미인이다.
사진발도 또릿하니 잘 받고..ㅜ_ㅜ
오늘 또 만나는 데이드림 걸, 설비양..ㅜ_ㅜ
저 하늘색 눈동자가 한동안 내 마음을 흔들었었지..ㅜ_ㅜ
아웅, 이쁘다..ㅜ_ㅜ
연두색 아이새도우가 사랑스러운 그녀,
얼굴에는 펄감도 살아있어서 너무 이쁜데 사진이 구리다..ㅜ_ㅜ
실물로 보고 놀란 아가씨.
다른 아래 속눈썹 있는 아이들처럼 부자연스럽지 않은
이쁜 속눈썹과 아래 라인이 정말 이쁜...
인기가 그다지 없었던 게 이상해..ㅡ,.ㅡ;;
아직도 동글동글,
컬이 잘 살아있는 안티크양의 뒷태...
자전거는 쌀집 자전거지만..ㅜ_ㅜ
신상 입은 로데오양~
TTYA의 옷이 제일 잘 어울리는 건 역시 로데오양이다.
이 아이를 보니 또..ㅜ_ㅜ
아까 한체 재고가 남아있던 09SS 유카타 딸기양이 떠오르는구나..ㅜ_ㅜ
눈물이 앞을 가린다..ㅜ_ㅜ
슈가 베이비 러브의 신상을 입은 러블리 양,
레깅스가 너무 맘에 들었다.
이것도 슈가 베이비 러브 의상.
이 분은 아이디어와 스타일링이 너무 좋으신 듯...
레이지의 메이크업을 보니...떠나보낸 마마양이 눈앞에 아른거리는고나..ㅜ_ㅜ
창가에 자리잡은 아가씨들..ㅋㅋㅋ
우리 머리통 양들은 소파에서 수다 중..ㅋㅋ
그래도 저녁 해가 남아있어서 잘 찍혔던 필카군.
이제 한 10여방 남았나...
얼릉 찍고 현상해 봐야하는데...
오늘의 메뉴는 돈까스~
다른 메뉴는 양이 적은편인데,
요 녀석..남겨버렸다..ㅋㅋ
다른 님들의 눈총을 받았던 먹음직한 돈까스..ㅋㅋ
다른 분들 메뉴는 요거..
(메뉴가 너무 많은 곳도 좋아하지 않지만, 이 곳은 4가지 정도...선택의 폭이 좁긴 해도 맛은 괜찮다.)
입술을 지우니 매력적인 아이가 되어버린 미라클양.
요건 왠지 사진이 맘에 들어서..ㅋㅋ
회원 분께 부탁해서 얼굴을 보게 된 AWnv양,
요즘 나의 초 위시..ㅜ_ㅜ
실물은 자주 봤지만, 볼 때마다 너무 매력적이다.
04ds나 요 아이..둘 중에 하나만 있었으면...ㅜ_ㅜ
이번에도 꼼꼼하게 준비해주신 가구 만들기, ㅜ_ㅜ
초감동...
지난 벙개때 만든 책을 꽂을 수 있는 책꽂이가 생겼다앙.
너무 귀한 아이들이 많이 눈이 휘둥그레 해졌던 대전 벙개...
일찍 들어와야 해서 오랫동안 아야기 나누지 못한 게 너무 아쉽다..ㅜ_ㅜ
무료나눔 품목이었던 베비치치군, >,.</
왠지 사진의 메인이 되어버린 올림푸스 펜...
시댁에서 득템한 필카인데 half camera다.
사진을 너무 보고 싶은데, 실내촬영이 힘들어서 아직 필름 한통을 다 못찍었다..ㅜ_ㅜ
(36장짜리라서...72장을 찍을 수 있다...ㅋㅋㅋ)
요것말고도 필카 하나를 더 업어왔는데, 리뷰는 나중에 사진을 찍어보고 현상하면 한번 해볼까..ㅋㅋ
수돌즈의 베이비 수...
실제로 보니 깜찍하다 >,.<
생소한 작가분의 비스크 돌
분위기가 독특하다.
꺄릉~
겸댕이 머리통들~ >,.</
그나저나 샐리, 너무 이뻐~
일본에서 안 사왔으면 완전 후회할 뻔...
(저 아이는...다른 님댁 아이, ^________^
그런데 왜 우리집 아이보다 항상 다른집 아이가 이뻐보이지???)
금강산도 식후경~
맛은 좋지만 (여기도) 양이 적다고오오오오..ㅜ_ㅜ
단체사진..
아가씨들, 친구 결혼식 온 것 같다..ㅋㅋ
부케는 누가 받지??
우아앙, 복각이..ㅜ_ㅜ
몸값이 너무 비싼 아가씨..
우리집에 안 올래??
이쁜원단,
이쁜 머리방울,
너무 감사해요~
(방울 한 개 벌써 끊어먹었다는..ㅜ_ㅜ)
임시로 개설된 간이 미용실에서
앞머리 시술을 기다리고 있는 아가씨들...
(조금 괴기스럽다..ㅜ_ㅜ)
어디서나 반짝이는 미모
>,.</
귀엽다~~
나 증말 아가씨한테 반했다우~
동글동글 헤어 스타일링 신공 ㅜ_ㅜ
저 손재주의 주인공이 우리 클럽분이시라니...정말이지 놀라운..ㅜ_ㅜ
새로 출시된 아이라고 해도 믿을 것 같아..ㅎㄷㄷ
리페인팅과 식모로 완전 새로워진 아이.
시계와 샌들은 정말 사람이 만든걸까 싶을만큼 정교하다.
이 분들 집에는 1/6 크기의 요정들이 살고 있는 건 아닌가 싶다..
홀딱 반해버린 데이드림 걸 마녀 설비양
ㅜ_ㅜ
다시 한 번 적지만...울 클럽분들..무서운 분들이야..ㅜ_ㅜ
요술 바구니 타고 붕붕붕~
아방한 얼굴에 몸매가 오나전 예술인 유노아
좀 적나라하긴 했지만..
(작가가 남자라니..ㅡ,.ㅡ)
워꺼비 자매의 쌍동이 컨셉의상 너무 맘에 들었는데
투샷은 못찍었다.
그저 퇴폐 컨셉으로 한방...
이 귀한 아가씨를 실제로 보다니..ㅜ_ㅜ
틴걸과 도로시보다 라이온 보기가 훨씬 어려운 듯...
휴식시간~
걸스 엔드...
속눈썹 있는 아이가 격하게 가지고 싶어졌으나...
당분간 자제모드다..ㅜ_ㅜ
너무나 귀한 아이들과 너무나 좋은 분들과 만날 수 있었던 대전 벙개
언제 다시 갈 수 있을까..ㅜ_ㅜ
왜 출시되었을 때 재고가 넘쳐날 때는 눈에 안 들어오다가 이제야 눈에 보이는거지?
우리나라는 물론, 일본에서도 이미 찾기 어렵고
미국 사이트에 간간히 있는 것 같다.
최고가 199불에서부터 가장 저렴한 곳은 79불까지...
환율 생각하면 비싸지만 79불 정도면 출시 가격보다 낮은 가격이긴 하지만 ㅜ_ㅜ
쉽핑까지 하면 후덜덜..ㅜ_ㅜ
꺄오 >,.</
완전 기대 이상의 내츄럴 데이즈..ㅋㅋㅋ
간만에 따끈따끈 신작이니 쌔끈하게 리뷰~ ^________^
새로운 박스로 바뀌고서 처음 들인 아이.
보관하기도 좋고 디자인도 마음에 들고...히히
신작 아이를 들일때 주로 애용하고 있는 아돌
운영자님이 항상 이렇게 손글씨로 메모를 적어 보내주신다.
달콤한 체리마루도 함께, ㅋㅋㅋ
본격적으로 우리 이쁜이의 미모를 감상해보자..ㅜ_ㅜ
투명하기까지 한 미백 피부,
세키구치 스타일의 불투명 미백이 아니라 ccs 헤드처럼 말랑하고 투명한 스타일이다.
특히 립컬러가 너무나 상큼하다.
눈동자가 너무 붉어보여서 꺼린다는 사람들도 있었지만,
실제로 보니 전혀 거부감없는 갈색 눈동자.
머리띠는 디폴은 아니지만, 어울릴 것 같아서 착용해주고 촬영했다.
앞머리가 상당히 갈라진다는 단점이 있는데
헤드캡을 한동안 씌워서 잘 고정시켜야 할 듯...
나 이뻐??
에이프런의 앙증맞은 여밈 단추와 깔끔한 레이스
디폴 중에 가장 탐났던 레인부츠 스타일의 베이지 색 부츠
활용도가 높을 것 같은 아이템이다.
ㅋㅋㅋ
조금 칙칙하긴 해도 왠지 귀여운 양말...
원피스의 체크 안단이 너무 이쁘다.
팬티까지도 이렇게 이쁘다니..ㅜ_ㅜ
쵸콤 마니 감동..ㅜ_ㅜ
아돌에서 사은품으로 넣어주신 오데코, 니키 군번줄 ^________^
벌써 울 오빠 전화기에 사이좋게 매달려 있다.
얜 고양이니까 괜찮다며 원피스를 벗겨버리신 우리 오라버니..ㅜ_ㅜ
구관을 본 우리 오라버니...
그저 알흠다운 피사체에 대한 욕심으로 이제 블라이스 다 분양하고 구관을 들이라신다..ㅋㅋ
사랑하는 블라 아가들을 내보내기도 어렵지만 역시 구관의 세계는 아직 나에게는 멀고 먼 이야기...
가격도 가격이지만, 사이즈때문에 보관도 어렵고 주기적으로 상당한 관리 비용이 들어가는데다가
1/6 인형보다 훨씬 애지중지 다루어주어야 하기 때문에 덜렁거리는 내 성격에는 조금 맞지 않다고나 할까...
그래도 좀 뒤적이다 보니 이쁜 건 어쩔 수가 없다..ㅜ_ㅜ
위시리스트에 등극하신 몇 녀석들을 자료정리 차원에서 포스팅..(게다가 최근 포스팅...너무 재미없다..ㅜ_ㅜ)
우선 돌모아 아이들...
오빠가 첫 눈에 반하신 그녀, 입새양..
ㅜ_ㅜ
내가 봐도 늠 이쁘다...
그치만 내가 눈여겨 보았었던 건 하얀초양
역시 오빠는 만화 주인공같은 커다란 눈을 좋아하는데 비해
나는 동양적인 스타일이 좋다.
무조건 커플이얏!
을 외치며 찾아본 남아는...대부분 만족스럼지 못하다는...
돌모아 아이들은 너무 턱이 뾰족하다는게...ㅡ,.ㅡ
얼굴보다는 헤어스타일이나 전체적인 분위기가 마음에 드는 유리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