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즐거운 인천 벙개~~
역시 알콜의 가장 유용한 힘은 친화력 향상..ㅋㅋ
그동안 여러번 만났어도 여태 말을 트지 못하고 있던 좋은 분들과
삼겹살에 쏘주 한 잔에 더욱 친근해진 느낌...
다만 먹는 것에 이성을 잃은 나머지,
지글지글 맛난 삼겹살과 꼼장어의 인증샷은 없다는...
드디어 실물을 확인한 스윗 쵸코양, ㅜ_ㅜ
사람들이 왜 쵸코쵸코 하는지 그 이유를 이제야 알겠다..ㅜ_ㅜ
이미 ㅎㄷㄷ한 몸값에..데려오지는 못하니..
앨리스를 쵸코로 커스텀 해보겠다는 원대한 계획을 얼릉 추진해야..쿨럭
역시 처음으로 실물을 본 스토익 아가씨
취향과는 조금 벗어났지만 매력있다.
한때, 까맹이들에게 열광했을 때(물론 지금도..까맹이들..ㅜ_ㅜ)
엄청난 위시였던 블랙 팬더
요즘 클럽에서 자주 얼굴을 보여주시니, 완전 격침...
가격은 둘째치고라도 판매하시는 분도 없다는..ㅋㅋ
이 아가씨,...우리집에도 있는데..
얼굴 본지 한참 됐다..ㅋㅋㅋ
데려올때는 그렇게 몸 닳아 하면서 막상 아까워서 꺼내보지도 못하는...
어서 콜렉터 본능을 버려야 하는데...
이제 미개봉까지 보관하는 사태에까지 이르렀으니..쩝
2009년 세키구치 대작 중 하나인 봄 숲 커플...
제발 딱딱 헤드몰 말구, ccs 헤드몰을 써 달란 말야!!
할 수 있으면서 저 퀄리티로 생산하는 건 무슨 심보냐...
재고가 많이 남으면 태도를 좀 바꾸려나.
가끔씩...마마양을 이렇게 만나면
보냈던 것이 후회되기도...
ㅜ_ㅜ
흐흐..이쁜이들...
꺄악~ 완다커플~
우리 오빠, 이 사진 보더니 너무 졸라서
결국 초록 완다 한마리가 우리집에 오기로 했다.
아직 오지도 않았는데 벌써 옷 만들어내라며 난리...
ㅎㅎㅎ..귀여워...
눈동자가 아주 신비스러운 아이
사진엔 제대로 안 나왔지만...
발매 당시, 동양적인 모모꼬의 매력에 빠진 사람들은
너무 서양인같은 외모에 그닥 반응이 없었다고...
우앙...저 바가지 머리...
누구를 붙잡고 이렇게 식모해줘야 하나..^^
적어도 일주일에 한 건은 포스팅을 하자고 다짐하고서..
고작 한 것이 벙개 후기라니...
어제 게임하느라 너무 늦게 자버려서 이번 주의 시작도 몇 시간 늦어버렸지만
아침부터 딸기와 팥앙꼬양이 멀리 홍콩에서부터 찾아와 주셔서
매우 업 된 상태다. ㅋㅋㅋ
다만...어제 개봉할지...ㅜ_ㅜ
언젠가...너무너무 우울한 어느 날..개봉하리라...
(라면서 남겨둔 게 벌써 몇 개???)
벌써 놓친 아이들이 몇인지 모르겠다.
허니 와일드는 딱딱한 머리에 왠지 정이 안가서 받자마자 보내버리고,
미국에다 주문한 겟레디양도 취소되었는데다가...
돌베에서 레트로 마마, 낙찰받을 수 있었는데 바보같이 가격을 다른 칸에 쓰는 바람에 놓치고, ㅜㅜ
결제한 줄 알았던 이치고 다이후쿠양도 놓쳐버렸고...
이건 뭔가..지름신을 막는 새로운 신이라도 등장한 듯 싶다.
그러다 보니 어느 아이를 포기하고, 어느 아이를 들여야겠다는 고민들이 한 순간에 사리지고...
그냥, 됐다..ㅜㅜ
이런 마음이 되어버리는...
완전 김 샜다고나 할까...
(세키구치 가을, 겨울 라인이 발표되었는데...조금 기다렸다가 이쁜 아이를 찾으면 겟해야겠다는..ㅋ)
암튼...서운한 마음에 아이들을 정리하고 있자니
왜 이렇게 하늘색 눈동자가 많은지..ㅡ,.ㅡ
그다지 취향도 아닌데...라고 생각하자마자...
붓을 들고 분노의 붓질을 시작했다.
워뗘?
좀 비슷해? ㅋㅋ
헤어만 바꿔준다면 꽤나 비슷하다고 생각하고는 있지만, 글쎄..ㅋㅋ
그래도 원래 상태보다는 너무나 마음에 들어서
ccs헤드인 다른 세키구치 녀석을 들여다가
이번엔 스윗쵸코라도 만들어볼까 하는 생각도 들었다고~ ㅋㅋ
덩달아 세번째 성형수술을 한 와일드 양
단 30체 뿐이라는 ID를 모델로 했지만...전혀..ㅡ,.ㅡ
그래도 좀 해봤다고...점점 나아지는 것 같기는 하다.
^^
와우~
티티야 의상도 완전 간지나 주시고~
왠지...지름신이 당분간은 물러나있을 것 같다, 오호호
요건 뽀나스~
점점 더 퀄리티를 높여가고 있는 핫토이의 존 코너, ㅜ_ㅜ
좀 머찌다, ㅜ_ㅜ
우리집 왕 머리통들..ㅋㅋ
오랜만에 햇빛 본 나이트플라워양이
이 날 따라 왜 이리 이쁘던지..ㅋㅋㅋ
벳시양, ㅋㅋ
우리 집 식구는 요렇게 출장 나갔다.
모모고 벙개인데 모모꼬를 하나도 안 데리고 나갔다는 거..ㅋㅋ
뒷여밈도 없고, 카라 부분이 너무 두꺼워져서 볼품없는 옷이었지만
그래도 새로 만든 꼬까 옷 입은 아가씨..
(우리 아가씨들, 이름 좀 지어줘야 할 텐데..ㅜ_ㅜ)
흑...
속눈썹 있는 아이들의 대뽐뿌..ㅠ_ㅠ
이마가 너무 동그래서 위시는 아니었지만,
오밀조밀한 미인이다.
사진발도 또릿하니 잘 받고..ㅜ_ㅜ
오늘 또 만나는 데이드림 걸, 설비양..ㅜ_ㅜ
저 하늘색 눈동자가 한동안 내 마음을 흔들었었지..ㅜ_ㅜ
아웅, 이쁘다..ㅜ_ㅜ
연두색 아이새도우가 사랑스러운 그녀,
얼굴에는 펄감도 살아있어서 너무 이쁜데 사진이 구리다..ㅜ_ㅜ
실물로 보고 놀란 아가씨.
다른 아래 속눈썹 있는 아이들처럼 부자연스럽지 않은
이쁜 속눈썹과 아래 라인이 정말 이쁜...
인기가 그다지 없었던 게 이상해..ㅡ,.ㅡ;;
아직도 동글동글,
컬이 잘 살아있는 안티크양의 뒷태...
자전거는 쌀집 자전거지만..ㅜ_ㅜ
신상 입은 로데오양~
TTYA의 옷이 제일 잘 어울리는 건 역시 로데오양이다.
이 아이를 보니 또..ㅜ_ㅜ
아까 한체 재고가 남아있던 09SS 유카타 딸기양이 떠오르는구나..ㅜ_ㅜ
눈물이 앞을 가린다..ㅜ_ㅜ
슈가 베이비 러브의 신상을 입은 러블리 양,
레깅스가 너무 맘에 들었다.
이것도 슈가 베이비 러브 의상.
이 분은 아이디어와 스타일링이 너무 좋으신 듯...
레이지의 메이크업을 보니...떠나보낸 마마양이 눈앞에 아른거리는고나..ㅜ_ㅜ
창가에 자리잡은 아가씨들..ㅋㅋㅋ
우리 머리통 양들은 소파에서 수다 중..ㅋㅋ
그래도 저녁 해가 남아있어서 잘 찍혔던 필카군.
이제 한 10여방 남았나...
얼릉 찍고 현상해 봐야하는데...
오늘의 메뉴는 돈까스~
다른 메뉴는 양이 적은편인데,
요 녀석..남겨버렸다..ㅋㅋ
다른 님들의 눈총을 받았던 먹음직한 돈까스..ㅋㅋ
다른 분들 메뉴는 요거..
(메뉴가 너무 많은 곳도 좋아하지 않지만, 이 곳은 4가지 정도...선택의 폭이 좁긴 해도 맛은 괜찮다.)
입술을 지우니 매력적인 아이가 되어버린 미라클양.
요건 왠지 사진이 맘에 들어서..ㅋㅋ
회원 분께 부탁해서 얼굴을 보게 된 AWnv양,
요즘 나의 초 위시..ㅜ_ㅜ
실물은 자주 봤지만, 볼 때마다 너무 매력적이다.
04ds나 요 아이..둘 중에 하나만 있었으면...ㅜ_ㅜ
이번에도 꼼꼼하게 준비해주신 가구 만들기, ㅜ_ㅜ
초감동...
지난 벙개때 만든 책을 꽂을 수 있는 책꽂이가 생겼다앙.
너무 귀한 아이들이 많이 눈이 휘둥그레 해졌던 대전 벙개...
일찍 들어와야 해서 오랫동안 아야기 나누지 못한 게 너무 아쉽다..ㅜ_ㅜ
무료나눔 품목이었던 베비치치군, >,.</
왠지 사진의 메인이 되어버린 올림푸스 펜...
시댁에서 득템한 필카인데 half camera다.
사진을 너무 보고 싶은데, 실내촬영이 힘들어서 아직 필름 한통을 다 못찍었다..ㅜ_ㅜ
(36장짜리라서...72장을 찍을 수 있다...ㅋㅋㅋ)
요것말고도 필카 하나를 더 업어왔는데, 리뷰는 나중에 사진을 찍어보고 현상하면 한번 해볼까..ㅋㅋ
수돌즈의 베이비 수...
실제로 보니 깜찍하다 >,.<
생소한 작가분의 비스크 돌
분위기가 독특하다.
꺄릉~
겸댕이 머리통들~ >,.</
그나저나 샐리, 너무 이뻐~
일본에서 안 사왔으면 완전 후회할 뻔...
(저 아이는...다른 님댁 아이, ^________^
그런데 왜 우리집 아이보다 항상 다른집 아이가 이뻐보이지???)
금강산도 식후경~
맛은 좋지만 (여기도) 양이 적다고오오오오..ㅜ_ㅜ
단체사진..
아가씨들, 친구 결혼식 온 것 같다..ㅋㅋ
부케는 누가 받지??
우아앙, 복각이..ㅜ_ㅜ
몸값이 너무 비싼 아가씨..
우리집에 안 올래??
이쁜원단,
이쁜 머리방울,
너무 감사해요~
(방울 한 개 벌써 끊어먹었다는..ㅜ_ㅜ)
임시로 개설된 간이 미용실에서
앞머리 시술을 기다리고 있는 아가씨들...
(조금 괴기스럽다..ㅜ_ㅜ)
어디서나 반짝이는 미모
>,.</
귀엽다~~
나 증말 아가씨한테 반했다우~
동글동글 헤어 스타일링 신공 ㅜ_ㅜ
저 손재주의 주인공이 우리 클럽분이시라니...정말이지 놀라운..ㅜ_ㅜ
새로 출시된 아이라고 해도 믿을 것 같아..ㅎㄷㄷ
리페인팅과 식모로 완전 새로워진 아이.
시계와 샌들은 정말 사람이 만든걸까 싶을만큼 정교하다.
이 분들 집에는 1/6 크기의 요정들이 살고 있는 건 아닌가 싶다..
홀딱 반해버린 데이드림 걸 마녀 설비양
ㅜ_ㅜ
다시 한 번 적지만...울 클럽분들..무서운 분들이야..ㅜ_ㅜ
요술 바구니 타고 붕붕붕~
아방한 얼굴에 몸매가 오나전 예술인 유노아
좀 적나라하긴 했지만..
(작가가 남자라니..ㅡ,.ㅡ)
워꺼비 자매의 쌍동이 컨셉의상 너무 맘에 들었는데
투샷은 못찍었다.
그저 퇴폐 컨셉으로 한방...
이 귀한 아가씨를 실제로 보다니..ㅜ_ㅜ
틴걸과 도로시보다 라이온 보기가 훨씬 어려운 듯...
휴식시간~
걸스 엔드...
속눈썹 있는 아이가 격하게 가지고 싶어졌으나...
당분간 자제모드다..ㅜ_ㅜ
너무나 귀한 아이들과 너무나 좋은 분들과 만날 수 있었던 대전 벙개
언제 다시 갈 수 있을까..ㅜ_ㅜ
왜 출시되었을 때 재고가 넘쳐날 때는 눈에 안 들어오다가 이제야 눈에 보이는거지?
우리나라는 물론, 일본에서도 이미 찾기 어렵고
미국 사이트에 간간히 있는 것 같다.
최고가 199불에서부터 가장 저렴한 곳은 79불까지...
환율 생각하면 비싸지만 79불 정도면 출시 가격보다 낮은 가격이긴 하지만 ㅜ_ㅜ
쉽핑까지 하면 후덜덜..ㅜ_ㅜ
꺄오 >,.</
완전 기대 이상의 내츄럴 데이즈..ㅋㅋㅋ
간만에 따끈따끈 신작이니 쌔끈하게 리뷰~ ^________^
새로운 박스로 바뀌고서 처음 들인 아이.
보관하기도 좋고 디자인도 마음에 들고...히히
신작 아이를 들일때 주로 애용하고 있는 아돌
운영자님이 항상 이렇게 손글씨로 메모를 적어 보내주신다.
달콤한 체리마루도 함께, ㅋㅋㅋ
본격적으로 우리 이쁜이의 미모를 감상해보자..ㅜ_ㅜ
투명하기까지 한 미백 피부,
세키구치 스타일의 불투명 미백이 아니라 ccs 헤드처럼 말랑하고 투명한 스타일이다.
특히 립컬러가 너무나 상큼하다.
눈동자가 너무 붉어보여서 꺼린다는 사람들도 있었지만,
실제로 보니 전혀 거부감없는 갈색 눈동자.
머리띠는 디폴은 아니지만, 어울릴 것 같아서 착용해주고 촬영했다.
앞머리가 상당히 갈라진다는 단점이 있는데
헤드캡을 한동안 씌워서 잘 고정시켜야 할 듯...
나 이뻐??
에이프런의 앙증맞은 여밈 단추와 깔끔한 레이스
디폴 중에 가장 탐났던 레인부츠 스타일의 베이지 색 부츠
활용도가 높을 것 같은 아이템이다.
ㅋㅋㅋ
조금 칙칙하긴 해도 왠지 귀여운 양말...
원피스의 체크 안단이 너무 이쁘다.
팬티까지도 이렇게 이쁘다니..ㅜ_ㅜ
쵸콤 마니 감동..ㅜ_ㅜ
아돌에서 사은품으로 넣어주신 오데코, 니키 군번줄 ^________^
벌써 울 오빠 전화기에 사이좋게 매달려 있다.
얜 고양이니까 괜찮다며 원피스를 벗겨버리신 우리 오라버니..ㅜ_ㅜ
그래도 수미가 오는데 잘 구하기 어려운 무언가라도 주문해주어야 한다는 (잘못된) 생각으로...
오매불망 위시 중 그나마 가장 저렴한 로데오를...ㅋㅋㅋ
일본에서는 정가보다 할인된 가격이지만, 환율때문에 발매 당시 한국에서 구입할 수 있었던 가격보다는 한 2만원 비싸다.
(그 때는 800원대가 아니었더냐..ㅜ_ㅜ)
하지만 이게 어디야...
지금 로데오는 발매때보다 2배가량의 가격이 되어있는 상태...
이제 모모꼬도 그마..ㄴ
(밀크빙수나, 03awyl따위 모두 잊는거야...)
친절하게 아이폰으로 주문 페이지 캡쳐를 보내준 수미양..ㅋㅋㅋ
고마와~
한국오면 꼭 소곱창구이 먹쟈..ㅜ_ㅜ
그나저나...수미 입국전에 꼭 배송이 되어야 바로 받아볼 수 있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