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뭔가요?
이 포스팅은...ㅋㅋㅋ
숙제하는 기분으로 여행 포스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긴 Yorktown에 있는 또 다른 연구소...
건물이 멋진데...사진이 없다...^^;;;
요긴 IT쪽 사람들은 별로 없었다.
서버 구경(?)하러 가끔 가곤 했었던 기억이...ㅋㅋㅋ
그럼...to be continued...
이 포스팅은...ㅋㅋㅋ
숙제하는 기분으로 여행 포스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국에서 다녔던 회사...
건물이 멋집니다. 훗 '_'
이게 벌써 3년도 더 지난 일이라니...
엇그제 같은데 말이다.
건물이 멋집니다. 훗 '_'
이게 벌써 3년도 더 지난 일이라니...
엇그제 같은데 말이다.
이 일대에는 정말 회사가 많았지만 서로 너무나 멀리 떨어져 있었다.
미국은 진정 넓은 나라...
자연과 너무나 잘 어루러져 있어서 몹시 상쾌했다는...
미국은 진정 넓은 나라...
자연과 너무나 잘 어루러져 있어서 몹시 상쾌했다는...
하핫...IBM입니다.
내 스펙에 이런 경험을 할 수 있었던 걸 보면
난 정말이지 럭키했다고나 할까..
물론 학교에서 구입한 서버와 트레이드되어 가게 된 거였고(훗'_')
그다지 회사와 학교에 도움이 되는 역할을 하지도 못했지만(원래 인턴이란 건 그런거야, 훗'_')
내 이력서에서 가장 반짝이는(왠지 내 능력엔 걸맞지 않지만) 경력이 되었다.


자연은 좋았지만, 조금만 늦게 퇴근을 해도 무서웠다는...
너무 빨리 어두워지는데다가 주변엔 건물도 없고...흑
모든 건물이 다닥다닥 붙어있는 도시에서만 살았던지라 처음에는 너무나 무서웠었다.
저기가 저래보여도 고속도로만큼 차가 빨리 다녀서
대형사고도 두어번 목격했다.
한번은 버스를 잘못내려서 인도도 없는 도로가를 걸어서 회사에 갔는데
정말 치어죽는줄 알았다.
버스 정류장처럼 생기지도 않은 황량한 곳에 내가 타고 다니던 14번 버스 시간표가 달랑 붙어있다..ㅋㅋㅋ
변두리라서 차가 막히지 않아 시간을 딱딱 맞춰서 오는 버스.
더러는 버스가 너무 일찍 도착해서 정신팔고 있다가 놓친 적도 많았었다.

산지 하루만에 블루스크린 떠주시고
가서도 항상 말썽이었던 삼슝 노트북...(오빠 사진이 떠 있네, 하하 '_')
AS받으려고 했더니 서비스센터가 텍사스에만 있다더라구...하하....
지금은 좀 생겼으려나...
암튼 한국에 와서 AS받으러 가니 메모리가 처음부터 불량이었다. ㅋ
그래서 회사에서 준 Thinkpad를 주로 사용했었다.

3학년땐가 한번 배우고는 써 본적도 없는 리눅스때문에 고생..
결국 얼마 안 있어 포기...하하하
월요일엔 커피가 공짜였다. 음하하하하

풋....
이거 챙겨왔었는데...어디갔지?
'_'



식당은 정말 최고였다.
메뉴도 맨날 바뀌고 샐러드 종류도 많았고...무게를 달아서 판매했기때문에 가격도 저렴했다.
처음에는 도시락도 싸가고 했지만
나중엔 점점 귀찮아져서 아침까지 사먹었다..하하
요건 아침 식단
점심시간엔 사람이 너무 많아서 사진찍기 챙피...해서...

공장에서나 볼수 있을것 같은 엘리베이터.
'땡'하는 투박한 소리가 났다.

요런 행사를 많이 했다.
난 이거 보구서 처음엔 진짜 에릭 클랩튼이 온다는 줄 알고
이게 왠 횡재야 하고 내려갔는데
무명 밴드가 와서 에릭 클랩튼 노래를 부르는 거더구만, ㅋㅋㅋ
그래도 뭐...먹을 것도 많이 주고...하하
월요일엔 커피 공짜, 금요일엔 도서관에서 커피와 다과가 공짜...흐흐흐
(이런 정보만 빠삭해서 다른 인턴들이 왔을 때 우르르 몰고가서 먹고 오곤 했었지..흠...)


내 스펙에 이런 경험을 할 수 있었던 걸 보면
난 정말이지 럭키했다고나 할까..
물론 학교에서 구입한 서버와 트레이드되어 가게 된 거였고(훗'_')
그다지 회사와 학교에 도움이 되는 역할을 하지도 못했지만(원래 인턴이란 건 그런거야, 훗'_')
내 이력서에서 가장 반짝이는(왠지 내 능력엔 걸맞지 않지만) 경력이 되었다.
자연은 좋았지만, 조금만 늦게 퇴근을 해도 무서웠다는...
너무 빨리 어두워지는데다가 주변엔 건물도 없고...흑
모든 건물이 다닥다닥 붙어있는 도시에서만 살았던지라 처음에는 너무나 무서웠었다.
저기가 저래보여도 고속도로만큼 차가 빨리 다녀서
대형사고도 두어번 목격했다.
한번은 버스를 잘못내려서 인도도 없는 도로가를 걸어서 회사에 갔는데
정말 치어죽는줄 알았다.
버스 정류장처럼 생기지도 않은 황량한 곳에 내가 타고 다니던 14번 버스 시간표가 달랑 붙어있다..ㅋㅋㅋ
변두리라서 차가 막히지 않아 시간을 딱딱 맞춰서 오는 버스.
더러는 버스가 너무 일찍 도착해서 정신팔고 있다가 놓친 적도 많았었다.
산지 하루만에 블루스크린 떠주시고
가서도 항상 말썽이었던 삼슝 노트북...(오빠 사진이 떠 있네, 하하 '_')
AS받으려고 했더니 서비스센터가 텍사스에만 있다더라구...하하....
지금은 좀 생겼으려나...
암튼 한국에 와서 AS받으러 가니 메모리가 처음부터 불량이었다. ㅋ
그래서 회사에서 준 Thinkpad를 주로 사용했었다.
3학년땐가 한번 배우고는 써 본적도 없는 리눅스때문에 고생..
결국 얼마 안 있어 포기...하하하
월요일엔 커피가 공짜였다. 음하하하하
풋....
이거 챙겨왔었는데...어디갔지?
'_'
식당은 정말 최고였다.
메뉴도 맨날 바뀌고 샐러드 종류도 많았고...무게를 달아서 판매했기때문에 가격도 저렴했다.
처음에는 도시락도 싸가고 했지만
나중엔 점점 귀찮아져서 아침까지 사먹었다..하하
요건 아침 식단
점심시간엔 사람이 너무 많아서 사진찍기 챙피...해서...
공장에서나 볼수 있을것 같은 엘리베이터.
'땡'하는 투박한 소리가 났다.
요런 행사를 많이 했다.
난 이거 보구서 처음엔 진짜 에릭 클랩튼이 온다는 줄 알고
이게 왠 횡재야 하고 내려갔는데
무명 밴드가 와서 에릭 클랩튼 노래를 부르는 거더구만, ㅋㅋㅋ
그래도 뭐...먹을 것도 많이 주고...하하
월요일엔 커피 공짜, 금요일엔 도서관에서 커피와 다과가 공짜...흐흐흐
(이런 정보만 빠삭해서 다른 인턴들이 왔을 때 우르르 몰고가서 먹고 오곤 했었지..흠...)
여긴 Yorktown에 있는 또 다른 연구소...
건물이 멋진데...사진이 없다...^^;;;
요긴 IT쪽 사람들은 별로 없었다.
서버 구경(?)하러 가끔 가곤 했었던 기억이...ㅋㅋㅋ
그럼...to be continu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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