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wing] Mayberry DIY set

메이베리샵 DIY set을 구매했습니다. 귀찮음이 극에 치닫고 있어 패턴 그리기도 귀찮아하던 저는 급기야 원단 고르기마저 귀찮아진 것입니다...쿨럭 ...라는 마음도 있지만 메이베리 샵 의상 한 번 만들어보고 싶었거든요. 주..

알콩이 두 마리

하루에 사진 한 장 ㅋㅋ 무슨 생각으로 이런 메뉴를 만들었지?? ㅋㅋㅋㅋㅋㅋㅋ 조카가 지금보다 조금 더 어릴 때 만들어줬던 블라블라인형. 사진이 남아있지 않아 아쉬웠는데 간 김이 찍어왔다. 이름은 내 유일한 캐릭터 알콩이...

나는 스트레스 잘 안 받는 사람이야.

...라고 말한다. 그래야 내 뇌가 정말로 스트레스를 안 받을거야. 요즘같이 어려운 때에 일을 할 수 있다는 것 만으로도 축복이다.. 라고 생각하면 왠지 더 불행해진다. 어려운 때에 살고 있다는 것 자체가 우울하니까. 내 뉴런..


그 동안 네이버와 플리커를 개척하기 위해...버려졌던 티스토리..내 집..ㅜ_ㅜ
네이버는 의상샵으로 사용할 생각이었는데...너무 집중해버렸고...
플리커는 무료라서 시작했지만, 용량제한이 너무 적어서 프로계정으로 전환해버린..ㅋㅋㅋ (ㅡ,.ㅡ)

포스팅이 없었던 지난 두달 남짓의 시간동안 나의 삽질의 성과물들을 살짝 포스팅하고 간다는...흑...
(홈페이지로 뜨는 내 블로그가 너무 불쌍하다고..ㅜ_ㅜ)
















































히히...나름 뿌듯하네...
계속 열심히 만들어야겠다...(오늘 동대문도 다녀왔는데...흑...)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Creative Commons License
Creative Commons License

BLOG main image
히히히...ㅡ_ㅡ by 뚜방꽁

카테고리

ALL--? (337)
.On.tHe.EDgE. (79)
HotStudy+-+ (64)
CoolTHINGS!! (194)

달력

«   2012/02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Total : 42,209
Today : 23 Yesterday : 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