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wing] Mayberry DIY set

메이베리샵 DIY set을 구매했습니다. 귀찮음이 극에 치닫고 있어 패턴 그리기도 귀찮아하던 저는 급기야 원단 고르기마저 귀찮아진 것입니다...쿨럭 ...라는 마음도 있지만 메이베리 샵 의상 한 번 만들어보고 싶었거든요. 주..

알콩이 두 마리

하루에 사진 한 장 ㅋㅋ 무슨 생각으로 이런 메뉴를 만들었지?? ㅋㅋㅋㅋㅋㅋㅋ 조카가 지금보다 조금 더 어릴 때 만들어줬던 블라블라인형. 사진이 남아있지 않아 아쉬웠는데 간 김이 찍어왔다. 이름은 내 유일한 캐릭터 알콩이...

나는 스트레스 잘 안 받는 사람이야.

...라고 말한다. 그래야 내 뇌가 정말로 스트레스를 안 받을거야. 요즘같이 어려운 때에 일을 할 수 있다는 것 만으로도 축복이다.. 라고 생각하면 왠지 더 불행해진다. 어려운 때에 살고 있다는 것 자체가 우울하니까. 내 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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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물론 상당히 긍정적이다.

그저 팬질이라고 하기에는..
서태지 자신은 물론 팬들의 마음과 사상이 매우 훌륭하기 때문에
이런 훈훈한 일도 생긴다.

하지만 이건 다시 말해서 팬질의 궁극이 아니던가..ㅜ_ㅜ

맨 오른쪽,
제 동생입니다.
(그래도 착한 일이니까 아빠한테는 안 이를게.(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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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보도자료
매일 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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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곡의 인생 ^*^

2009/10/30 12:34

웹 서핑을 하다가 재미난 걸 찾아서 한번 해봤다.
단순히 이름만 넣어서 인생의 그래프를 알아보는...
그래서 어떤 이름을 넣느냐에 따라 다 다르게 나온다..ㅋㅋㅋ

그 중에서 제일 마음에 드는 건...

사용자 삽입 이미지
물론 더 평탄한 인생 그래프도 있었지만...



근데 오빠에게 보여주고서 해보라고 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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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역시 같은 인생을 사는 거야..ㅋㅋ
지금은 보릿고개...
요때만 넘기면 상승세..
60대에 실직, 혹은 병? 자식이 속썩여서?? 침체기를 맞지만, 말년이 좋으니 괜찮다.
열심히 살어야지..ㅋㅋ

http://uremon.com/life_grap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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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네이버 영화


아..
블로그에 영화에 대한 감상을 끄적거리는 게 얼마나 오랜만인지...
또 영화를 본 것도 참..오랜만...

예전처럼 마음에 드는 개봉작을 놓치지 않으려고
없는 살림에 조조할인과 통신사 할인을 두루 이용하며
일주일이 멀다하고 극장에 드나들던 열정은 사라졌다 하더라도
극장과 담 쌓고 사는 정도는 아니었는데...
그냥..뭔가 내가 주절거릴 말을 찾을 만큼 마음이 닿는 영화가 없었던 것인지...
내가 한 마디 보태는 것이 주제넘을 만큼의 명작 뿐이었는지
(그저 게을러서인지..)
서론이 길지만 아무튼 오랜만에 영화 감상문이다. ㅋㅋㅋ

감상이랄 것도 없다.
그저 삶의 흔적을 되도록 많이 남기자는 의지의 표명이랄까..

무작정 선택한 영화가 바로 Before Sunrise였다.
안타까움보다는 아쉬움, 아주 짧은 순간 반짝 거리는 아쉬움의 대명사로 일컬어지는
저런 영화를 아직까지 안 보고 있었던 건 다분히 의도적이었다고나 할까.
이미 알고 있는 내용의 영화를 본다는 건 일종의 선입견을 불러일으킬 수가 있으니까.

아무튼 중후함이 빠져버린 에단 호크는 그보다 더 어린 시절의 상큼함에 약간의 느끼함을 더한데다가
어딘가 모르게 쌥쌥이 같았고...
줄리 델피는 묘하게 싱그러웠다.
미인은 아니지만 (오 나의 여신님들만을 예쁘다고 하는 우리 서방님은 심지어 못생겼다고까지..) 
수채 물감으로 툭툭 찍어서 붓자국이 뭇어나는 것 같은 투명한 느낌...

두 남녀의 대화와 그들의 발길이 닿는 비엔나 곳곳의 아름다움이 주가 되는 영화라서인지
10년도 더 된 영화인데도 촌스럽다는 느낌은 없었다.
처음 만난 사람들의 일상적인 대화부터 시작해서
남과 여, 페미니즘 혹은 불안정한 미래와 자아에 대한 나름 심오한 주제들
사랑과 사랑을 잃음에 대한 이런 저런 이야기들
아주 쓸데없는 이런 저런 이야기들
(대본이 있다면 영어회화 공부에 아주 좋을 것 같은..)
맛깔나게 이어지는 두 남녀의 수다
쟤네들은 (저 파란눈을 한 저 인종들은) 혹은 처음 만난 남녀가 나누기에는 다소 무거운 주제,
엉뚱하고 황당한 이야기들을 늘 대화의 주제로 삼을까?
...라는 생각이 들면서도 
한편으로는...저런 대화를 질리지도 않고 나눌 수 있는 사람을 만났기 때문에 
저들의 하루가 그렇게도 소중하고 아름다운가보다 라는 생각도 들었다.
 
연락처를 주고 받고, 몇 번 전화하다가 이내 시들해져 버리는 ..
그런 식으로 아름다운 하루의 인연을 퇴색시켜 버리기 싫었던 그들은
그저 이 하루만을 남기고 다시는 만나지 않기로 하고
헤어져야 할 시간을 맞는다.
그리고 마지막 순간, 아쉬움을 떨치지 못하고 6개월 후에 같은 장소에서
다시 만나기로 하고 각자의 길을 간다.

그들은 과연 다시 만날 수 있을까?
당연히 후편이 나왔기 때문에, 그들이 6개월 후가 아닌 9년 후에 만났다는 사실을 모두들 알고 있지만,
그게 아니더라도...이 영화를 본 그 누구도 6개월 후에 그들이 다시 만났을 거라고
생각한 사람은 없을 거다.
9년 후에 다시 만났다는 것도 실은,
첫사랑 혹은 스쳐 지나간 아름다운 한 때의 사랑에 대한 아련함에 대한 환타지를 한 번 휘저어 주었을 뿐
정말로 그랬을 리는 없을 거다.
 
제시가 셀린느에게 기차에서 내리자며 말한 대사들처럼
10년, 20년 후에 당신이 결혼한 후에 인생에서 스쳐 지나간 남자들에 대해 떠올릴 때
그 중에 나도 있을 것이고, 나를 떠올리면서 당신이 지금을 남편을 선택하기를 잘 했다고 생각하게 될 거라는...
혹은 셀린느의 할머니가 평생을 너무나도 남편을 사랑하는 헌신적인  아내로 살있지만
실은 평생동안 다른 남자를 마음에 두고 살았다는 이야기에 대해서
제시가, 그 다른 남자는 추억이기 때문에 계속 그리워할 수 있었을 거라는
영화 전반에 깔려 있는 잡지 못한 순간이기 때문에 아름다운 것이라는 이야기들 처럼...
다시 만나지 않았기 때문에 그들의 하루가 아름다웠던 거니까...


그치만 한편으로는
"저 둘이 6개월 후에 다시 만날까?"
"아니, 그게 인생이지 뭐.."
라고 해놓고서 조금...쓸쓸해졌다는...

뭐...영화상 셀린느는 23살이었고..
(13살 소녀의 묘에 갔을 때, 10년전 내가 13살에 이 곳에 왔었다고 했으니...)
내가 23살이었으면 저들의 헤어짐이 조금 더 많이 아쉽고
 순수하게 저들의 재회에 대한 희망을 가졌을 지 모를 일이지만 말이다. ㅋㅋㅋ

요즘은 뭔가 그려대는 데 취미를 붙여서 인지...
그들이 헤어지기 직전 이른 아침에
분수대에서 제시의 무릎을 베고 누워 있는 셀린느의 얼굴이 너무 예뻐서
한번 그려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ㅋㅋ

캡쳐해야지 라고 생각했었는데...
아..귀찮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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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울,,,>,.</

2009/10/14 16:05
오늘 너무 늦게 일어난 것도 이유지만...
과외 준비 하다보니 벌써 과외 갈 시간..ㅜ,.ㅜ
오늘 이것 저것 포스팅 하고 싶은게 많았는데...
포스팅을 쉰지도 한참 되었고...ㅜ_ㅜ



그다지 하는 일도, 제대로 하고 있는 일도 별로 없는데
왜 이렇게 항상 시간이 부족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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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황

2009/10/06 01:26
거의 한달만에 연구실에 나갔더니만,
책상에 먼지가 뽀얗더구만...

그래서 책상 청소...한 김에 우리집도 청소 (그 기간 동안 역시 청소하지 않은 집..ㅡ,.ㅡ)

그 동안은 그저 과외 중이었다.
낮에는 십자수를 떴답니다, 오호호호
부모님께 드릴 선물 겸 인격수양 겸 해서 한땀 한땀 떠갔지만
생각의 정리는 커녕
'스피드 업 하여 앞으로 5줄!! 파이어!!' ...뭐 이런 모드..ㅡ,.ㅡ

오늘은 심플리 자매를 생일 선물로 살포시 질러주셨으니
페퍼, 라일락, 망고, 구아바 네 자매 프로젝트를 추진하리..라고 마음속으로 다짐..
(과외는 늘려야 할까봐...)

곧...오버록이 오면 열봉해야겠다고 다짐하면서..
오늘은 미술학원에 집적거림...
아무래도 뭔가 일을 벌이는 걸로 스트레스를 푸는 듯...
(아무래도 과외는 늘려야 할까봐...)

생활에 도움이 되지 않는 적당한 정도의 경제활동과
이제는 존재감이 없는 사람이 되어버린 연구실 생활(과 더불어 어디론가 증발해버린 내 연구들?? ㅋㅋㅋ)
울 오빠가 점점 불쌍한 남편으로 느껴질 정도의 대충대충 가사노동
과하기만 할 뿐 열정은 없어 보이는 취미생활
포기상태인 유학준비

돌파구를 찾아야 한다.

아무래도 내게는 사춘기가 5년에 한번씩은 찾아오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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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 리뷰 해줘야 하는데...
모 대학의 교수라는 분이 리뷰해야 하는 논문에 내가 부저자로 들어갔던 논문이 레퍼되어있다는 이유만으로
나에게 무턱대고 리뷰를 하라고 했다...
전혀 안면도 없는 분이..ㅡ,.ㅡ
좀 어이가 없지만...그냥 대충 해줘야지 하고 생각하고 있지만...
손에 안 잡히고..ㅋㅋ
(뭔들 손에 잡히나?)

어제 오빠한테 한 소리 듣고도 정신을 못 차리고 요런 포스팅을 해볼까 한다.
그것은 다름아닌, 바로바로 위시리스트!!!

언젠간 갖고 말거야~ 뭐 요런거? ㅋㅋㅋ



어제 오빠한테 혼난 결정적인 이유..^_^;;
(몇 달 후에 사준다고 하여 대기중, ㅋㅋ)
바로 오버록 미싱 ㅜ_ㅜ
메리룩도 많이 쓰시는 것 같은데,
가격은 엘나가 살짝 위인 듯...
그래도 대만제보다는 스위스제가 좋잖아,ㅜ_ㅜ
그래서 엘나로 찜~
(어차피 생산은 대만에서 한다,ㅋㅋ)
어차피 지금은 옷을 많이 만드는 것도 아니고, 당장 필요하지도 않지만
어쨌든 미싱질 좀 하는 사람들은 모두 다 원하는 바로 그 오버록 말이다, ㅋㅋㅋ

커버스티치 기능이 되는 오버록 들은 말도 안되게 비싼데다가
오버록에서 커버스티치로 변환하는 것이
짜증을 마구 솟구치게 한다는 글을 많이 보아서...전혀 고려 안 하기로 했다.
(엘나 845였나...그건 오버록과 커버스티치 자동 변환이 된다고 하는데 200만원였던가, ㅋㅋㅋ)
그래서, 아주아주 나아아아중에 344를 사고도 또 아주아주 나아아아아아중에
미싱으로 뚝딱뚝딱 옷 만들어 입을 정도가 되었을 때
커버스티치 전용 오버록 엘나 434를 살 계획..ㅋㅋ
(10년쯤 지나야 살 수 있는 거? ㅜ_ㅜ)

사진 출처: http://www.misingmart.co.kr



04DS와 03AWnv
사실 이 둘 중에서는 한 아이만 구해도 괜찮다.
눈 메이크업이 똑같기 때문에...
어차피 AWnv를 데려오더라도 입술을 지워줄 생각이다...
정면 눈 중에서는 가장 내 마음을 흔드는 아이...
디에스양은 얼마전에 돌베에 올라왔었는데, ㅜ_ㅜ
정말 고민하다가 그냥 보냈다...
둘 다 디폴은 필요없으니 누드로라도 내게로 와주련??



강렬한 핑크빛의 아이
지금의 ccs라인에서 아무리 개성있는 아이들을 뽑아내려고 해도
뭔가 살짝 부족한 느낌으로...펫웍스 아이들의 카리스마를 따라가기가 어려운 것 같다.

난 고등학교 때, 핑크포비아라고 할 정도로 핑크색을 싫어했었는데
어쩌다보니 요즘은 핑크홀릭이 된듯..ㅋㅋㅋ



달달함의 대명사 스윗 쵸코
잘 출현하지도 않거니와 나온다고 해도 어마어마한 몸값을 자랑한다.
ㅜ_ㅜ



역시 달달함의 대명사인 밀크빙수
실물을 보고 정말 반해버린 병약한 부잣집 아가씨 이미지의 아이, ㅜ_ㅜ



이번에 새로 나온 아가씨
딸기 다이후쿠
아직 발매는 안되었고 예약은 매진되었다.
발매가 되면 또 구할 수 있으려는지..ㅋㅋ
세키구치 유카타와 약간 이미지가 비슷하기도 하고,
펄감이 있는 입술이 너무 이쁘다, ㅜ_ㅜ



샐리라이스와 짝지 지어주고 싶은 미세스 레트로 마마
블라이스는 헤드 재질이나 칼라가 다들 미세하게 다르긴 하지만
요 아이와 샐리라이스는 살짝 반투명의 느낌으로
다른 아이들과 아주 다르다.
샐리보다 조금 더 요쿠르트 빛이라고나 할까...


현재 돌스베이에 3체나 올라와 있지만, 경기가 나빠서인지 쉽게 데려가려는 사람이 나서지 않는 듯...
그것도 그럴것이 가격이 40만원이 넘으니 뭐...



그나마 40만원을 주고서라도 구할 수나 있는게 어디...
젠틀리버양은 그 돈을 주고서도 구할 수 조차 없다...
일옥에 4만엔 정도 가격에 올라온 걸 본 적은 있는데 그조차도 거의 찾기 힘든...
아주 희귀한 아이...
난 실물도 못봤다니까능..ㅜ_ㅜ


내가 언젠간 너희들을 다~~ 데려오리다.
(로또 맞으면...ㅜ_ㅜ)

요번에 새로 들였던 허니 와일드 양이 왠지 취향이 아니라서 받자 마자 보내버렸으니...
가격대가 대충 맞는 아이로 좀 들여볼까...하고는 있지만...
과연 나타나 주느냐..ㅜ_ㅜ
그것이 문제로다...ㅜ_ㅜ


사진 출처: http://www.petworks.co.jp
http://www.blythedol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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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가면 너무 늦은 시간이지만..
그래도 뭔가 꼼지락 거리고 싶은 욕구를 참지 못하고
뭔가 늘어놓는다. ㅋㅋ
어제 류홍 책을 보고서 만든 보빈.
실물 본대로 그렸는데 간격이 좀 좁다.
오늘은 큼직한 걸 만들어볼까 하고 있다.
부직포도 많이 남는데..ㅋㅋ


요즘 수 놓는 거에도 관심이 좀 생겨서...
수실은 한 두개 사 볼까 했었는데
왠걸...바느질 상자에 빼꼼히 자리잡고 있는 수실이 꽤 여러개 있었다는 거...
예전에 십자수를 하고서 남은것인 모양..ㅋㅋ
하여간 나도 참..ㅡ,.ㅡ

정확한 스티치 방법은 잘 몰라도
그냥 책에 나온 모양대로 따라서 몇개 해줬다. ㅋㅋ



요건 지난 주말에 꼼지락 거린 가방.
연습용으로 만든거라 남는 천으로 ㅋㅋㅋ
린넨소재로 다시 만들려고 한다.

레자는 너무 바느질하기가 어려워서
톡톡한 빨간 천으로 했더니 더 나은듯...
끈을 뭘로 해야할 지 엄청 고민했는데...
리카나 블라같이 작은 가방을 들어도 괜찮은 아이들의 가방은
그냥 리본으로 해줘도 괜찮을 것 같은데..
모모꼬 아이들의 빅백을 만드는게 목표이다보니
그냥 공단 리본은 너무 가볍다.

그래서 레자에다가 3미리 리본을 손바느질로 마감하여 달아주었다.
무게감은 있는데 꼬깃꼬깃..ㅜ_ㅜ
뭔가 좋은 소재를 찾아봐야겠다...
레자말고 약간 도톰한 가죽으로 달아주면 마감하지 않아도 되고 좋을 것 같은데...


한 5년 전쯤 사둔 패션걸이라는 원단...
나름 이쁜데 패턴이 커서 인형소품 만들기에는 좀...
저렇게 머리만 댕강..이 되어버린다. ㅋㅋㅋ



퀼트로 휴대용 바느질 가방을 만들겠다는 원대한 포부를 가지고 만든 강아지 패턴
요거 하나 더 만들고 주변은 아플리케로 해줄라고 했는데..
ㅋㅋㅋ..언제?? _-_;;



내가 너무 이뻐라하는 단추병..ㅋ
자그마치 2500원이나 하는 사과주스의 병이다.ㅋㅋ
조거 사먹는다고 오빠한테 된장녀라는 갖은 구박을 받으며
그래도 세개나 모았다..ㅋㅋㅋ
(사실 주스는 너무 달아서 그닥...정말 사과를 짜낸 것 같은 맛이긴 하다.)


아직 사과냄새가 약간 남아있어서 뚜겅을 열어놓는데
닫아 놓은 컷 한장..ㅋ





























마지막으로 다이소에서 산 독서대.
2000원이다.
많은 분들이 사용하시는 1000원짜리 모모꼬 수납통(ㅋㅋ)을 사기 위해서 갔었는데
나름 쓸만한 게 많이 있더군.
요거하고 연필꽂이를 샀다.
인형 사이즈의 의자도 있었는데 고민하다가 고건 패스, ^_^
나중에 시간나면 조금 리폼해볼까 하고 있는데...
언제?? _-_;;

그리고 어제 문화센터에 한 번 가봤다.
예전에 우리 봉득이 들일 때 받은 1개월 홈패션 수강권을 한 번 써먹어볼까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풀잎 문화원이라는 곳에서 싱거 수강권을 받는다하여 좀 알아봤다.
바로 우리동네에 있었다는...흠...
5만원인 연회비가 1만원으로 할인되고 나머지 내야하는 재료비는 그대로 내고 강습을 받는 거였다.
양재를 배우면 초급 재료비 8만원, 홈쇼핑은 6만원...
조금 고민이긴 한데...가서 작품들을 보니...
원단을 거기서 제공하는 걸로 써야하고 디자인도 내 맘대로 할 수 없으니,
그 돈으로 책과 부재료를 더 구입해서 독학하는 편이 낫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든다...

항상 독학하는 것과 강습의 기로에 서게 되는데
독학의 안 좋은 점은 쉽게 갈 수 있을지도 모를 길을 돌아서 가게 된다는 것과
배움에 있어서 아주 나태해 질 수 있다는 거다.
지금의 나처럼 교재와 재료만 잔뜩 쌓아두고 적극적으로 하지 못하는 것 말이다.

아휴...아휴...
우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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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의 나는...

2009/08/06 15:55



새로운 일을 시작했다.
소액이라도 벌어 살림(과 취미생활)에 보태 보자는 취지..

수영을 시작했다.
다이어트도 다이어트지만, 운동 부족으로 삭신이 쑤셔오기 때문에...

크로키 북을 샀다.
크로키를 할 건 아니다.

원단과 부자재를 원 없이(전혀 없지는 않은..) 사서 쟁여 두었다.

CCS-momoko 09SS Yakata 딸기 양이 위시리스트에 등극했다.

중순이면 일본에서 돌아오는 친구 동생이 리카짱들을 데려올거고, (음화화화화)
이제 곧 (왜 안오지?? ㅜ_ㅜ) 미국에서 주문한 겟레디양이 올거고, (음화화화화화)
월말에는 허니 와일드 양이...(음화화화화화화)



그리고 항상 생각한다.

이제 내 인생은 어디로 흘러가는 거지?



P.S.: 사진의 나는 요즘의 내가 아닌 2006년의 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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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아들을 낳게 될 지, 딸을 낳게 될 지..
아직은 너무나 먼 이야기지만...
왠지 나중에 읽어 보면 도움이 될 것 같은 글을 발견해서 퍼왔다..ㅋㅋㅋ
오빠는 맞는 것도 있고 아닌 것도 있다고 하지만, 그거야 뭐 각 집안마다 다른거니까, ^_____________^

출처: http://blog.daum.net/kkh6934/12393449


결론부터 말하면 사춘기에 접어든 아들은 엄마의 영역을 떠난 것이다. 따라서 잘못되었다 하더라도 자책할 필요가 없다. 엄마는 양육의 노고로 자신의 책임을 다 한 일이다.

큰아이가 딸이거나 딸만 있는 부모는 이해를 하지 못하지만 아들이 첫째인 엄마들은 버거워 한다. 그 이유는 완전한 독립적인 삶을 살아야 할 숫 사자새끼를 키우기 때문이다. 더구나 자신은 독립적인 삶을 살지 못하면서 미래에 독립적인 삶을 살아야 하는 아들을 키운다는게 힘이 부치기 마련이다.

아들의 사춘기는 아버지가 나서야 한다. ‘무조건적인 사랑’을 베푼 엄마의 사랑 다음에는 ‘조건 있는 사랑’을 아버지가 해야 한다. 그래야 균형감있는 인격체가 형성될 수 있다.

아내에게 전폭적인 힘을 실어 주지도 않으면서 아들의 문제를 아내에게 묻는 것은 바보 같은 짓이다. 그렇게 하면 아내와 아들은 일정 부분에서 야합을 하게 된다. 아버지가 퇴근을 하고 집에 들어왔을 때 집안공기가 좀 이상한 경우는 아내와 아들이 한바탕 했지만 남편과 아버지의 등장에 둘 다 숨죽이고 있는 것이다.

어린 아들은 엄마의 말을 잘 듣는 듯 하다 사춘기가 되면 반항을 하게 되었다. 덩치가 큰 아이인 경우는 초등학교 고학년 때 이미 엄마를 완력으로 제압하는 경우도 있다.
대한민국에 학원이 계속 번성하는 이유는 엄마가 사춘기 아들과 맞닥트리는 시간을 줄이기 위해서 아들을 학원으로 뺑뺑이를 돌리기 때문이다. 좋은 대학을 보내기 위해서라는 것은 다 거짓이다. 입시제도가 어떻게 바뀌던 속칭 일류대학을 가는 학생은 극소수다. 그저 목표가 있다는 자위 일 뿐이다.

남편과 마땅히 나누어야 할 사랑이 막혀 아들에게 이를 투사하는 것인데 母子 지간이 아니라 불륜에 가까운 사이를 이루기도 한다.
남편이 자신을 사랑해 주지 않고 지지해주지 않으면 아들을 자신의 편 삼아서 남편에게 대적하려고 한다. 문제는 이런 엄마의 속내를 아들이 간파하고 있다는데 있다. 그래서 엄마와는 적당한 긴장감을 유지하면서 엄마 앞에서 자신이 하고 싶은 데로 하고 아버지와는 맞닥트리려고 하지 않는다.

이에 대한 근본적인 문제는 남편에게 있다. 아내에게 주어야 할 사랑을 주지 않고 아들의 교육 모두를 아내에게 떠맡기기 때문에 일어난 일이다. 그나마 아들이 학업 성적이 좋으면 다행인데 그렇지 못하면 가정은 늘 삐 끄덕 거린다. 이런 상황에서 엄마들은 안절부절 못한다. 좋은 학원의 정보와 과외선생님을 찾느라 정신이 없다.

이런 엄마들의 경우 만성 두통에 시달리거나 항상 몸이 여기저기가 아프다고 한다. 처음에는 신경성이었지만 고질병으로 도질 수 있다.
이쯤 되었다면 자신의 영혼을 위해서 아들을 주장하는 마음을 완전히 내려놓아야 한다. 남편에게 넘겨주어야 하는데 쉽게 할 수 없는 일이다. 자신의 존재 가치가 완전히 무너진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남편과 단 둘의 시간을 마련해서 대화로 풀어야 한다. 이렇게 말하기를 권한다.
“난 당신을 이 세상에서 가장 사랑 했기에 결혼을 했고, 내 인생에 있어서 두 번째로 기뻤던 일은 당신을 닮은 아들을 낳은 순간이었다.” 잠시 여유를 두고,
“진정한 내 사랑은 당신이지 아들은 아닌 것 같다. 당신을 닮은 만큼 앞으로는 당신이 교육을 시켰으면 좋겠다. 당신은 지금까지 삶을 잘 살아온 사람이기에 그 실력을 아들에게 온전히 전해 줄 수 있다고 믿는다.”

아들교육에 관한 구체적인 지시는 아버지가 하고 엄마는 확인자 역할을 하는 것이다. 아버지는 이의 이행여부를 아내에게 점검하면 된다. 이렇게 되면 아들이 엄마를 절대로 무시 할 수 없으며 아들의 교육을 자연스럽게 남편에게 옮겨 갈 수 있다.

그런데 그렇게 하기가 어렵다. 아들을 주장하는 마음도 권력이기 때문이다. 남편의 사랑도 받지 못하는 처지에서 아들의 교육마저 빼앗기면 자신의 존재가치가 없어 질것이라는 우려 때문이다. 대게 상황이 극도로 악화가 된 후에야 가슴을 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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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보자...

2009/06/15 15:57
6월 3일 소프트웨어 공학 특론 프로젝트 발표
6월 10일 소프트웨어 공학 특론 시험

6월 19일 컴퓨터 구조 특론 시험
SMP
Vector Computer
Snooping Cache and Directory based Multiprocessors
Advanced Memory Hierarchy
Storage

6월 20일 시멘틱 웹 시험
RDF, OWL, Description Logic, First Order Logic, Inference Engine(Automatic reasoning, Computer thinking), Rete Algorithm, KMS, Business Intelligence (이 많은 걸 조박사가 언제 가르쳤냐..ㅡ,.ㅡ;;;)

6월 20일 시멘틱 웹 발표자료 보강 제출
보강 내용? NeOn Methodology와 DELIGENT methodology의 비교 분석

6월 24일 컴퓨터 구조 특론 보충 레포트 제출
1. 본인의 연구 주제에서 컴퓨터 구조를 고려하여 개선할 수 있는 사항에 대한 레포트
2. ISCA(international symposium of Computer Architecture)  07, 08 Proceeding 중 1편 요약
중 택 1 (당연히 2번 ㅡㅡ;;)

요래 하면 이번 학기 끝! 박사수료!!! >0<
ㅜ__________________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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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화가 필요해.

2009/05/22 18:42

힘 좀 낼까...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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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만난 아가씨..ㅋㅋ
느즈막히 학교에 오는데, 학교 들어오는 우리 차 앞에
왠 네이버 검색 문구를 뒤에 매달고 있는 귀여운 차량이 들어가고 있더라고...
헉..그런데 차에 이 왕머리통 아가씨가 타고 있었다...
(오빠는 이 머리통 양 쳐다보느라 사고날 뻔 해따..)




















바로 요 차를 타고 오셨다..ㅋㅋ


우헤헤헤헤
좋으다..ㅋㅋㅋㅋ


커피를 사러 간다는 핑계로
가서 사진도 박고..ㅋㅋ


요런 것도 받어왔다는...ㅋㅋ
난 무슨 캐릭터 상품 샾인줄 알았더니...
그 새 찾아 들어가 보신 오빠님 말씀에 의하면
여자 옷 파는 데란다..(속았다)
어쩐지 저거 남자들한테는 죽어도 안 주려고 하더라...














그래도 괜찮아.

귀여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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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rd,
Thou knowest better than I know myself,
that I am growing older and will someday be old.


Keep me from the fatal habit of thinking
I must say something on every subject and on every occasion.

Release me from craving to straighten out everybody's affairs.

Make me thoughtful but not moody; helpful but not bossy.
With my vast store of wisdom, it seems a pity not to use it all,
but Thou knowest Lord that I want a few friends at the end.
Keep my mind free from the recital of endless details;
give me wings to get to the point.


Seal my lips on my aches and pains.
They are increasing, and love of rehearsing them is becoming sweeter as the years go by.
I dare not ask for grace enough to enjoy the tales of others' pains,
but help me to endure them with patience.

I dare not ask for improved memory,
but for a growing humility and a lessing cocksureness
when my memory seems to clash with the memories of others.
Teach me the glorious lesson that occasionally I may be mistaken.


Keep me reasonably sweet;
I do not want to be a Saint - some of them are so hard to live with -
but a sour old person is one of the crowning works of the devil.
Give me the ability to see good things in unexpected places,
and talents in unexpected people.

And, give me, O Lord, the grace to tell them so.



AMEN





작자 미상이라고 하는 "어느 17세기 수녀의 기도"이다.
나도 이렇게 나이 먹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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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괜찮아.

2009/04/07 16:58


아무리 멀어도 갈 수 있겠지, ^^*
둘이 같이 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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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04/02 18:19


오늘...
외롭고 우울한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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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정여니 결혼식..
오빠는 친구들 만난다고 대전에 내려갔고
난 수업이라 학교에 나왔다.

결혼식 가기전에 시간이 좀 남아서 뭘 포스팅 해볼까 했는데...
이제 부피가 큰 것들만이 밀려있구나..ㅋㅋㅋ
도저히 못하겠다..ㅋㅋ

예전에는 포스팅 목적보다는 그냥 사진을 찍어서 인물 위주의 사진이 많다.
그치만 이렇게 공개된 곳에 너무 적나라하게 나온 얼굴 사진을 올릴 수는 없자나..ㅋㅋㅋ
싸이월드와는 다르게 얼굴이 작게 나오거나 잘 나오지않은 뒷모습 같은 것 이상은 잘 공개하지 않게 된다.
내가 그닥 즐기지 않다보니 친구들이나 지인들의 사진은 절대 올리지 않게 되고...
웹 세상이란 무서운 거니까..ㅋㅋㅋ
(왠지 웹서핑 하다가 내 사진 나오면 무서울 듯...ㅜ_ㅜ)

오늘은 친청집 가서 우리 뚱이 사진 좀 찍어와야지...

앗싸~
래으니가 데릴러 온댄다, ㅋㅋㅋ
룰루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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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 더 완성!!!  (0) 2009/03/21

하나 더 완성!!!

2009/03/21 14:59

아,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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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도피...

2009/03/20 00:28
오늘 하루 종일의 현실 도피의 결과로...
스킨을 바꾸고 프로필 그림을 그렸답니다..ㅋㅋ
생각보다 너무 그림이 작아진 관계루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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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20명 안 밖이던 방문자 수가 오늘은 대체 왜 700명이 넘은 거지?
무슨 일 있었나?

포스팅 안 한지도 일주일도 넘었는데??

가끔 너무너무 신기한 생각이 든다.
700명이나 되는 사람이 내가 작성한 포스트를 보고 갔다는 거 아냐?
참, 볼 것도 없는데...
열심히 포스팅 좀 해야겠다는 생각이 찌끔 들기도 한다..ㅋㅋㅋ

아, 나름 사진은 열심히 찍어뒀는데
좀처럼 마음의 짬이 안 나는구먼. (매일 깜빡하고 메모리를 안가져 오는 것도 이유 _-_)

쿨럭, 오늘은 블라블라 인형(블라랑은 좀 관계 없다는.._-_)을 만들기 위한 재료를 구입했다.ㅋㅋㅋ
쉬운 것부터 차근차근...
나름 과정 샷도 찍어서 포스팅하여 알찬 블로그로 거듭나고 싶은 맘도 굴뚝같지만
뭘 만든다는 것 자체도 상당한 귀차니즘을 극복해야하는 어려움이 있으므로
앞으로도 좀 불가능할 듯 싶다. 하하하

얼렁 얼렁 우리 봉득이와도 친해져야 할텐데...(봉득이 포스팅도 해야할텐데...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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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로 새해라는 느낌도 없고...  (0) 2009/01/08
힘들다...ㅜ_ㅜ

사람답게 살려면 해야 할 일이 너무 많아...
대체 몇 가지나 포기해야 하는 걸까?
모든 걸 누리면서 원하는 걸 성취할 수는 없는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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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그대로...
개인적인 인생사에 너무 큰 변화가 있던 연말이어서인지,
아무래도 어려운 경제 사정으로 나라 전체가 그다지 즐거운 기분은 아니었던 것도 한 몫 하겠지만...

크리스마스도 크리스마스 같지 않았고,
연말 기분도 안나고...
새해가 와서 며칠이나 지났는데도,
(게다가 뭔가 우울해질수도 있는 서른이 되었는데도)
별다른 느낌은 없다.

오빠랑 나에게 있어서는
아주 중요한 한 해가 될 것이기 때문에..
조금 치열한 상반기를 보내보자고 다짐하고 있지만
아직 엔진에 열이 덜 오른 것 같은 상태.

결혼 전과 일상생활은 크게 달라진 것은 없지만
나름 알콩달콩 결혼 생활이 재미도 있고,
알게 모르게 마음을 놓이게 하고
뭔가 새로운 것을 시작해도 둘이서 함께라는 마음 때문인지
예전보다 불안함이 적다. (이러다 망하면 더 대박인거다.ㅋㅋ)

굵직한 지출이 너무 많아서 이번달 카드값이 걱정이긴 하지만,
미래와 건강에 대한 투자이니만큼...더 열심히 돈 아깝지 않게 하면 되겠지...
(외식비는 많이 줄여야...쿨럭)

나름 다이어트를 시작해서 헬스도 다녀왔는데...
아..너무 배고프다...
오뽕님 들어오시면 또 배고프다고 난리일텐데..ㅋ
왠지 냉장고에 들어있는 만두를 또 쪄먹을 것 같은 불길함이...ㅋㅋㅋ

여기서 조금만 더 가속하자.
아직은 불투명하지만, 뭔가 아주 조금이라도 보일 때까지만 가면 될 것 같다.
그 때까지 조금씩 더 열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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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고프다...

2009/01/05 12:40

프로젝트 때문에 USC에서 연구원 한 분이 오셨는데...

교수는 뭐하는지 길게 붙잡고 있고,
우리는 밥도 못 먹고 기다릴 뿐이고,
2시까지 대한항공에 가야 할 뿐이고,
왠지 우리는 밥 안 사줄 것 같고,


아, 우리도 사주나부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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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하순 발매예정 아이들...
진짜...세키구치, 왜 이래?
그나마 취향 아닌 아이들이 나와줘서 한동안 증식 금지령에 수긍할 수 있었건만...
레이지 세븐틴에서 조금 흔들렸지만 마음을 다잡았구만은...
플러피 아이들도 미묘하게 내 취향은 아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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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이들을 보라...흑...
그토록 원했던 붉은 입술의 기모노 언니들 이미지...(기모노는 디폴에 포함되지 않겠지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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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다가 도로시 틴걸의 가격 하락을 점치게 하는 이 은발 아이는..아아..ㅜ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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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로시카도 구한 이 시점에서...자중해야 한다는!!
아니면, 오빠 말대로...있는 아이들을 좀 정리해야 하는걸까...
한 번 손에 들어오면, 절대 풀고 싶지 않은 이 심보는 대체뭔지...ㅜ_ㅜ
고민 고민 좀 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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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계획은?
ㅋㅋㅋ


프로젝트 회의 할 내용 좀 보고,
앞으로의 계획 좀 세우고(경제적인 것이나, 공부 계획이나...),
프로젝트 회의하고,
집에서 짐 실어다가 정리하고,
애니 생일 선물도 주고,
사진 정리해서 포스팅하고,
신랑이랑 와인 따서 한 잔 마시고,
자야지..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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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에서 pe.kr 도메인을 2년동안 무료로 준다기에,
냉큼 받아서 블로그만 연결해 놓았다.
근데, 왜?
익스플로러에서는 원래 티스토리 주소로 접속했을 때만 관리자 로긴이 가능하다...
크롬에서는 되는데...뭔가 서버로 보내는 값이 달라지나보다...
보안 정책 때문인듯...

암튼...포스팅 해야 할 것은 산더미처럼 많은데...
다 많은 시간을 요하는 것들이라서 쉽지가 않다...
역시 우수 블로거가 될 수는 없는거야, 절.대.

난 내일모레 결혼한다.
하하하
정말 내일 모레라규!
하하하
내일 모레 글피 그글피에는 시험도 본다규~
나름 떨려서 공부도 못하겠다능~

3분 있으면 프로젝트 회의니깐..오늘의 도장 찍기 포스팅은 이만~
(약간의 분열을 일으키고 있는지도..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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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합니다.

2008/12/01 19:53

난...
12월 20일에 결혼을 하고,
그 전주에 두 번 발표할 뿐이고,
결혼식 끝나고 다음주 월, 화에 기말고사를 볼 뿐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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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잉..울거야.


청첩장이 궁금하시면 요기 http://www.itsmini.co.kr/lshjat

[사진제공: 일등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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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동 구매이긴 했지만, 너무나도 만족 중...
결혼 전 마지막 과용이라고 생각하기로 했다.
친구집 직원 언니, 너무 친절하구...
추천해 준 렌즈도 대만족...ㅋㅋ

중고가로 대충 저렴하게 구입한 듯 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D70s이당...호호호...
오빠꺼는 D80이라서 아주 약간 기능이 다르기도 하고, LCD 창 사이즈도 좀 작지만...
그래도 내 카메라라고 생각하니깐 더 의욕적으로 배울 수 있을 듯..ㅋㅋ
가방도 넘 쌔끈해서 하나 구입...>,.</
(무려 내셔날 지오그래픽..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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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는 친구집 언니의 추천으로 SIGMA 1850...
이것도 중고다.
히히히..좋다...
접사도 만족할 만큼 되고...살짝 망원이고 대만족...하하하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시험끝나면..ㅜ_ㅜ...출사 가능겨?
우리 인형들 델꼬??

참고로 사진 오빠 카메라와 이번에 기존 렌즈 다 팔고 구입한 백오마 부르르 라고 하는 렌즈로 촬영...
(저게 얼마야~ ㅠ_ㅠ...오빠님 플래쉬도 지르셨다...흑흑흑...나라는 망하게 생겼는데 이래도 되능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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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3일이 마감이다...
우째 이런 일이...
타겟 컨퍼런스는 IUI 2009, 토픽은 이러이러하다...

User input

Processing of multimodal input
Natural language and speech processing

Generation of system output

Intelligent visualization tools
Intelligent generation of multimedia presentations

Ubiquitous computing

Intelligent interfaces for ubiquitous computing
Smart environments

Help

Intelligent assistants for complex tasks
Support for collaboration in multiuser environments
Intelligent information and knowledge management

Categories of intelligence

Novel intelligent interfaces
Affective, social and aesthetic interfaces
User-adaptivity in interactive systems
Personalization and recommender systems
Modeling and prediction of user behavior
Planning and plan recognition

IUI Design

Knowledge-based approaches to user interface design and generation
Proactive and agent-based paradigms for user interaction
Example- and demonstration-based interfaces

User studies

User studies concerning intelligent interfaces
Evaluations of implemented intelligent user interfaces


http://www.iuiconf.org/cfp.html

체감시간은 전보다 빨리 지나가버리는데, 전보다 게으름이 늘었다.
이미 한글로 작성해 놓은 논문 다시 쓰는 것도 어렵다...
물론 실험이 결정적으로 발목을 잡지만...ㅠ_ㅠ
논문을 고치다 보니..이래저래 실험해보고 픈 계획은 늘어만 가고...
생각대로 코딩할 수 없는 내 능력의 부족이 서글플 뿐...

10월 2일엔 전공자격시험이 있다...4과목이나 신청했다는...(미쳤나보다..)

이번에 못 내더라도, 조만간 다른 컨퍼런스에라도 낼 수 있게...하는데까지 써볼 계획...
(연장되면 좋겠다..ㅜ_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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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11 19:26
기분 탓인지, 정말 그런 건지...
병원에서 "난소에 찌끄만 혹이 있어요, 생리통 심하시지 않으세요?"
라는 말을 듣고 나니,
아, 아프다.
(의사샘은 그다지 걱정할 건 아니라고 하셨다.ㅋㅋ)

어제는 하루 쉬기까지 했는데,
오늘은 허리가 집중적으로 아프고...
오빠한테 장염까지 옮은 듯...(근데 이거 진짜 옮아?)

어쨌든 오늘은 별로 욕 안먹고 프로젝트 세미나도 마쳤고,
내일은 추석이라고 연구실 세미나도 없으니깐...
마음 편히 논문 삼매경(하면 좋겠다...ㅋㅋ)...

수미도 놀러 왔으니, 내일은 찌끔 놀아줘야되는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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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휴가  (0) 2008/09/11
영화도 보긴 했지만...  (0) 2008/09/09
포스팅의 날을 정하던지 원...  (0) 2008/09/01
벌써 너무 많은 사람들이 본 다크 나이트를 봤다...
지난 주 토요일에...ㅜ_ㅜ
완전 끝물이지만, 간만에 영화 리뷰를 써보고 싶었는데,
(사람들이 좋아하는 코드, 사람들의 이기주의라던가, 배척당하는 영웅이라던가..하는 주제의 심오함(?)같은 것이나, 이미 고인이 되어버려 아쉬운 히스 레져의 연기라던가,...그런 것들에 나도 감동 받았단 말이다...)

주말에도 바쁘더니,
어제에 이어 오늘까지 수업에, 조교에, 프로젝트 일거리들에다가...
다음 달 초 마감인 논문까지 쓰려고 마음 먹어서...할 일이 너무 많다...ㅜ_ㅜ
수업이 9시는 다 되어서 끝났는데...
이제 하려고 하는 건, 조박사가 제안서 쓰라고 시킨 걸 돕는 일..ㅡㅡ;;
나야 뭐 핵심적인 인물은 아니라서 많은 일에 참여하지는 않겠지만,
(게다가 엄살도 마구 떨어놨고...)

아무튼 다크 나이트를 봤다는 거...ㅜ_ㅜ



P.S: 히스 레져의 명복을 비는 김에, 안재환 씨의 명복도 함께 빕니다.
       쫗은 곳에 가셨길...
       점심 때, 최파타 잠깐 들었는데...최화정 목소리 너무 슬프더라...ㅜ_ㅜ
       암튼 정선희 씨도 힘내시고, 그래도 좋은 친구들은 많이 두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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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히히...ㅡ_ㅡ by 뚜방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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