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히히히
사진이 아까워서 하는 포스팅 시리즈.
무려 3개월 만의 인형 전시회 후기라는. ㅋㅋㅋ
오빠와 명덕이와 함께 룰루 랄라~ 12월에 다녀왔다.....
역시..상당한 스압 주의를 요한다..
영화나 소설을 테마로 한 헝겁인형들 이었는데
얼굴은 다들 (*^^*) 이러고 있지만 화려한 의상 디테일이 끝내줬다.
요건 아무래도 호러게임인 이상한 나라 앨리스를 컨셉으로 하지 않았을까 싶다.
(그 게임 정말 해보고 싶은데 어디서도 찾을 수가 없다...)
참으로 오묘한 색감이다.
어떻게 저런 얼굴 선을 뽑아 내시는지...참...너무 신기하다.
너희들 혹시
...손가락?
멋지다~
영화로 잘 알려진 진주 귀걸이를 한 소녀이다.
영화도 좋았지만,
(일단 콜린 퍼스가 나왔고, 스칼렛 요한슨의 싱크로율이 90% 이상이었다는 개인적인 소감...>,.<)
요하네스 베르메르, 이 분의 그림 너무너무 좋다.
인형도 넘 이쁘고...ㅋㅋ
느낌이 괜찮아서 추가, ^^
정신병자 토끼들 같다, 푸흐흐
나도 언젠가는 이런 거 만들고 싶다고오.._-_
(
내가 제일 많이 찍어대고, 제일 이뻐한 아이들...
바로 엔틱 돌들...
이제 편애 사진이 시작된다. ㅋㅋㅋㅋ
(
더 영역이 넓었었는데 잘 찍힌 게 없다는...ㅜ_ㅜ
항상 마음을 들었다 놓았다 하는 아이들이 복각리카와 바로 이 타이니 벳시 아이들이다.
오빠는 저런 "판피린 에프" 스러운 얼굴의 아이들이 싫다고 하지만 (ㅜㅜ) 너무 깜찍하고 귀여운데...ㅜ_ㅜ
하지만 이 분들 사이즈에 비해 몸값이...후덜덜이다..ㅋㅋ
얘네들은 다시는 우리집에 올 일이 없을 듯...ㅜ_ㅜ
리틀 프리푸도 제이돌도..ㅋㅋ
(사실 준 플래닝이 좀 싫어졌다...ㅜ_ㅜ 조금 더 발전이 필요한 듯...)
오빠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대두들!!!
결국 빠박머리 한 아이가 우리집 창가에 떡하니 들어와 살고 있다..ㅋㅋㅋ
제일 큰 놈이 탐난다...고오오오오 _-_
대단히 디테일도 좋고 멋지지만 왠지 너무 작품 스럽다...ㅋㅋ
아,...너무 사진이 많다...
이것 말고도 MFM 동호회에서 단체로 나온 밀리터리 피규어 오빠들이 엄청났었는데...
그건 오빠가 또 엄청 찍어댔다...
희한하게 나는 하나도 안 찍었다부다..ㅋㅋㅋ
하긴 피사체가 이렇게 많았으니..ㅋㅋㅋ
그나저나, 난 돌 하우스 언제 완성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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