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wing] Mayberry DIY set

메이베리샵 DIY set을 구매했습니다. 귀찮음이 극에 치닫고 있어 패턴 그리기도 귀찮아하던 저는 급기야 원단 고르기마저 귀찮아진 것입니다...쿨럭 ...라는 마음도 있지만 메이베리 샵 의상 한 번 만들어보고 싶었거든요. 주..

알콩이 두 마리

하루에 사진 한 장 ㅋㅋ 무슨 생각으로 이런 메뉴를 만들었지?? ㅋㅋㅋㅋㅋㅋㅋ 조카가 지금보다 조금 더 어릴 때 만들어줬던 블라블라인형. 사진이 남아있지 않아 아쉬웠는데 간 김이 찍어왔다. 이름은 내 유일한 캐릭터 알콩이...

나는 스트레스 잘 안 받는 사람이야.

...라고 말한다. 그래야 내 뇌가 정말로 스트레스를 안 받을거야. 요즘같이 어려운 때에 일을 할 수 있다는 것 만으로도 축복이다.. 라고 생각하면 왠지 더 불행해진다. 어려운 때에 살고 있다는 것 자체가 우울하니까. 내 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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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로 들인 오빠의 베컴 피규어...
코랑 머리카락이 좀 까졌지만, 그건 나중에 다시 칠해주면 되고...
너무 멋지다.
조금 초점이 이상하게 맞았지만 그게 나름대로 멋진 것도 같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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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의 의도는 TTYA에서 주문한 옷이 너무너무 이뻐서 커플 샷을 찍어보고 싶은 거였다...
그런데 나름 "바람피우다 걸린" 컨셉으로 뭔가 많이 찍었다..ㅋㅋ
오빠는 사진 보고서 막 웃더니 얘네 총들고 싸우다 왜 또 친해지냔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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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저분한 우리 집이 적나라하게 보이는 구나...
이러고 놀다가 두시도 넘어서 잔 듯...
자제하자, 자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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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히히...ㅡ_ㅡ by 뚜방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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