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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베리샵 DIY set을 구매했습니다. 귀찮음이 극에 치닫고 있어 패턴 그리기도 귀찮아하던 저는 급기야 원단 고르기마저 귀찮아진 것입니다...쿨럭 ...라는 마음도 있지만 메이베리 샵 의상 한 번 만들어보고 싶었거든요. 주..
하루에 사진 한 장 ㅋㅋ 무슨 생각으로 이런 메뉴를 만들었지?? ㅋㅋㅋㅋㅋㅋㅋ 조카가 지금보다 조금 더 어릴 때 만들어줬던 블라블라인형. 사진이 남아있지 않아 아쉬웠는데 간 김이 찍어왔다. 이름은 내 유일한 캐릭터 알콩이...
...라고 말한다. 그래야 내 뇌가 정말로 스트레스를 안 받을거야. 요즘같이 어려운 때에 일을 할 수 있다는 것 만으로도 축복이다.. 라고 생각하면 왠지 더 불행해진다. 어려운 때에 살고 있다는 것 자체가 우울하니까. 내 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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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tch an exclusive interview
(인터뷰를 보시려면 클릭
...거의 못 알아들었지만,
다시 뭉치게 되서 기쁘고,
예전에 음악을 다시 연주할 수 있어서 좋다는 듯...
너무 많이 못 알아 들었을 뿐이고..._-_;)
그래서 하루 더 하신다는...
너무 많이 늙으셨다는...ㅜ_ㅜ
사진 출처는 http://www.livenation.co.uk/artist/getArtist/artistId/6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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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L.I.R] Colin Zeal (0) | 2006/07/24 |
| [Think Tank] Good Song (0) | 2006/07/10 |
| [펌] BLUR (0) | 2006/03/05 |
오랜만에 이 앨범을 듣는 것 같다...
아, 상당히 풋풋하다...>,.</
이 시절, 데이먼의 젊디 젊은 목소리는 나에게는 그저
팬으로서 느끼는 신선함 정도의 감흥이지만...
나름대로 유쾌한 앨범이다.
최고의 방황기였던 99년 겨울에 정말 이 앨범을 많이 들었던 것 같다.
이유는...음...
그때 이 앨범을 샀나보다...ㅡㅡ;;
암튼...목소리도, 음악도...미소를 머금게 한다.
| 오랜만에 본 blur 메일... (0) | 2008/12/16 |
|---|---|
| [M.L.I.R] Colin Zeal (0) | 2006/07/24 |
| [Think Tank] Good Song (0) | 2006/07/10 |
| [펌] BLUR (0) | 2006/03/05 |
드디어 논문이 끝났다.(기념으로 파마도 했다.ㅡㅡ;)
아, 감격!
앞으로 졸업논문도 써야하고, 진로 문제나 이것 저것 생각해야 할 것은 산더미지만,
일단 다 접자.
주말 내내 위장을 괴롭히며 나름 열심히 놀았으니,
뇌도 좀 쉬고, 마음도 좀 쉬고, 내장들도 좀 쉴 수 있게 해줘야겠다. ㅡㅡ
암튼 오늘의 노래는 Good Song
동생이 듣더니 뭐 이런 밍밍한 노래가 있냐고 했었나...
아니 이런 좋은 노래를!
제목부터가 얼마나 좋은 노래냐고,ㅎㅎ
사진은 아마도 Beetlebum때 정도인 것 같지만, 뭔들 어떠리,ㅋ
이렇게 태풍이 올라오고 있는 날엔 왠지 어울리지는 않지만
이 루즈함이 좋다.
Good Song [From Think Tank by BLUR]
| [M.L.I.R] Colin Zeal (0) | 2006/07/24 |
|---|---|
| [Think Tank] Good Song (0) | 2006/07/10 |
| [펌] BLUR (0) | 2006/03/05 |
| [펌] BLUR'S RELEASED MUSIC (0) | 2006/03/05 |
BLURERS
생년월일 ; 1968년 3월 23일
태어난 곳 ; 동런던 레이튼스톤, 화이트차펠 병원
(Whitechapel Hospital, Leytonstone East London)
별자리 ; 양자리 (Aries)
키 ; 177.5 cm
가족 ; 부모님, 키스와 헤이즐 (Parents Keith and Hazel)
(아버지 키스 알반은 예술가로, TV 예술 프로그래밍이나 디자인을 담당했으며
현대가구를 만들었다. 어머니 헤이즐 알반은 무대 설계업자였다)
여동생, 제시카 (Younger Sister Jessica, 1971년생이며 역시 예술가이다)
딸, 미시 (Daughter Missy, 1999년 10월 2일생)
자란 곳 ; 에섹스 콜체스터 (Colchester, Essex)
지금 사는 곳 ; 런던 노팅힐 (Notting Hill, London)
밴드에서의 역할 ; 작사, 작곡, 보컬, 키보드, 신디사이저, 오르간, 어쿠스틱 기타, 바이올린
몇몇 프로그래밍과 백킹 보컬
특기사항 ;
그는 ‘고릴라즈 Gorillaz’란 밴드를 갖고 있다.
그가 6살 때 어머니는 목걸이를 만들어 주었는데, 그를 보호해준다고 한다.
그는 첼시 축구 클럽을 후원하고 있다.
그는 6개의 축구팀에서 활동하고 있다.
그는 ‘킨크스 Kinks’를 좋아한다.
("Pulp는 내가 좋아하는 밴드 중에 하나이다"라고도 밝힌 적이 있다)
그는 축구를 좋아하는 비교적 평범한 아이였으며, 그의 방에는 화석이 가득 차있었다.
10살 때에는 바이올린과 피아노를 배우기 시작했으며 연극에 관심을 보였다.
12살 때에 그는 처음으로 그레이험 콕슨을 만나 말을 건넸다.
“네 가죽신발은 정말 쓰레기 같군. 내 것이 훨씬 낫다구.”
그들은 제일 친한 친구가 되었다. 둘은 ‘Aftermath’ 밴드를 조직하였으나 아무런
성과 없이 술집과 클럽에서 몇 번 출연했을 뿐이었다.
생년월일 ; 1969년 3월 12일
태어난 곳 ; 독일 하노바, 영국 군병원
(British Military Hospital, Hannover, Germany)
별자리 ; 물고기자리 (Pisces)
키 ; 177.5 cm
가족 ; 부모님, 밥과 폴린 (Parents Bob and Pauline)
누나, 하일리 (Older Sister Hayley)
딸, 페퍼 (Daughter Pepper, 2000년 3월 7일생)
자란 곳 ; 에섹스 콜체스터 (Colchester, Essex)
지금 사는 곳 ; 런던 캠든 (Camden, London)
밴드에서의 역할 ; 일렉트릭 기타, 어쿠스틱 기타, 백킹 보컬, ‘You're So Great’,
‘Coffee & TV’에서 리드 보컬, ‘Parklife’에서 섹소폰 연주
특기사항 ;
그는 솔로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그는 1998년에 ‘The sky is too high’, 2000년에 ‘The Golden D’,
2001년 7월에 ‘Opera terza, Crow sit in blood tree’ 앨범을 발표했다.
그는 ‘Transcopic’이란 자신의 라벨을 세웠다.
그는 그림 그리는 걸 좋아한다.
그는 골드스미스 대학에 다녔다.
그가 독일에서 태어난 이유는 그의 아버지가 군악대에서 활동하기 때문이다.
(아마 독일주둔 영국군이었을 듯)
그는 2001년에 스웨덴 여자친구인 안나와 헤어졌다.
생년월일 ; 1968년 11월 21일
태어난 곳 ; 영국 번마우스, 보스컴 병원
(Boscombe Hospital, Bournemouth, UK)
별자리 ; 전갈자리 (Scorpio)
키 ; 185 cm
가족 ; 부모님, 제이슨과 켈리 (Parents Jason and Kelly)
여동생, 데보라 (Younger Sister Deborah)
아들, 제로니모 (Son Geronimo) ← 사실무근임;
지금 사는 곳 ; 런던 코벤트 가든 (Covent Garden, London)
밴드에서의 역할 ; 베이스 플레이어, 기타, 피아노, 팻 레즈(Fat Les)에서 보컬
특기사항 ;
그는 ‘Marianne Faithfull’에게 ‘Hanging On Your Heart’란 곡을 썼다.
그는 밴드 ‘FAT LES’를 조직했다. 이들의 첫 번째 싱글 ‘VINDALOO’는 1998년의 여름
영국 차트 2위로 올라갔다. 2000년에 ‘JERUSALEM’과 함께 다시 돌아온 이들은
유로컵 잉글랜드 공식 응원가를 맡았다.
그는 데이브처럼 비행기 운전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름 ; 데이빗 알렉스 로운트리 (David Alex Rowntree)
생년월일 ; 1964년 5월 8일 (밴드에서 가장 나이가 많은 맏형)
태어난 곳 ; 에섹스 콜체스터 (Colchester, Essex)
별자리 ; 황소자리 (Taurus)
키 ; 175 cm
가족 ; 누나, 사라 (Older Sister Sara)
아내, 파올라 (Wife Paola)
지금 사는 곳 ; 런던 햄스테드 (Hampstead, London)
밴드에서의 역할 ; 드럼, 프로그래밍, 북, 백파이프(어린아이처럼 연주할 수 있음)
특기사항 ;
그는 비행기 면허증을 갖고 있다.
그는 절대금주를 선언했다.
그는 백파이프를 연주할 수 있다.
그는 금발의 모히칸족 머리를 갖고 있다.
BEFORE & AFTER THE BLUR
데이먼은「Blur」이전에「The Alternative Car Park」,「Berliner Ensemble」,
「Two's A Crowd」란 밴드에서 활동했었으며
이후「Gorillaz」,「Mali Music」에서 독자적인 활동을 해나가고 있다.
그레이험은「Blur」이전에「Hazel Dean And The Carp Enters From Hell」,
「The Curious Band」란 밴드에서 활동했었으며
이후「Blur」에서 탈퇴하여 솔로로서 활동하고 있다. (투어공연에 데이브 참여)
알렉스는「Blur」이전에「The Age Of Consent」,「The Rising」,「Mr. Pang's Big Bangs」
(집주인 이름에서 따옴),「The Victorians」란 밴드에서 활동했었으며
이후「Me Me Me」에서 독자적인 활동을 하고 있다.
데이브는「Blur」이전에「The Strategic Arms Quartet」란 밴드에서 활동했었다.
데이먼과 그레이험은「The Aftermath」,「Real Lives」밴드를 조직했었다.
그레이험과 데이브는「Idle Vice」밴드를 조직했었다.
데이브와 알렉스는「Fat Les」밴드를 조직했다.
(배우인 키스 알렌 Keith Allen과 예술가 데미안 허스트 Damien Hirst 등이 참여)
데이먼, 그레이험, 알렉스, 데이브는「Circus」밴드를 조직했었다.
(Circus의 창단멤버 에디 디디건 Eddie Deedigan과 데이브 브롤란 Dave Brolan이
빠지면서 그레이험이 알렉스에게 가입을 권유)
그리고「The Beads」란 이름으로 단 한 번의 공연을 가졌다.
그리고「Seymour」로 밴드 이름을 바꾸었다.
(시모어 Seymour는 샐린저의 소설 속에 등장하는 인물 이름이다)
결국「Blur」로 이름을 바꾸어 활동했다.
그들은 1980년에 10회의 공연을
1990년에는 42회, 1991년에는 43회, 1992년에는 67회, 1993년에는 53회,
1994년에는 114회, 1995년에는 72회, 1996년에는 53회, 1997년에는 138회,
1998년에는 5회, 1999년에는 58회, 2000년에는 6회, 2001년에는 1회,
2002년에는 0회, 2003년에는 93회, 그리고 그 후부터 지금까지 단 한 번의
공연도 갖질 않았다.
| [Think Tank] Good Song (0) | 2006/07/10 |
|---|---|
| [펌] BLUR (0) | 2006/03/05 |
| [펌] BLUR'S RELEASED MUSIC (0) | 2006/03/05 |
| [펌] HISTORY OF BLUR (0) | 2006/03/05 |
1988년 1월 ;
런던 연극학교에서 공부하던 데이먼 알반과
남런던의 골드스미스 대학생인 ―이전에 콜체스터 단짝친구였던―그레이험 콕슨 재결합.
밴드 서커스(Circus)에서 드럼을 맡고 있던 데이브 로운트리까지 합세.
콕슨은 또 다른 골드스미스 대학 출신의 베이스 플레이어인 알렉스 제임스를 추천.
샐린저 소설 속 인물 ‘시모어 Seymour’로 밴드 이름을 바꾸다.
1988년 12월 ;
시모어의 첫 연습. 제일 먼저 ‘She's So High’를 연주하다.
1989년 6월 ;
시모어, 골드스미스 쇼에서 처음으로 대중과 만남.
1989년 11월 ;
시모어, Digwalls에서 그들의 첫 번째 메이저 공연 제의를 받다.
Too Much Texas와 New Fast Automatic Daffodils의 지원이 있었으나
Feymour로 밴드 이름이 잘못 나옴.
Islington의 Powerhaus에서 공연을 갖다.
푸드 레코드의 사장인 앤디 로즈, 시모어에게 깊은 인상을 받다.
레코드사 동료인 데이브 벌프에게 시모어를 보여줌.
1990년 3월 ;
푸드 레코드와 5,000 파운드에 계약. 밴드 이름을 Blur로 바꿈.
콕슨, 너무 기뻐하다 차 사고를 냄.
1990년 10월 ;
블러의 데뷔 싱글 ‘She's So High’ 발표. 차트 48위에서 허우적거리다.
1991년 4월 ;
(처음으로 스티븐 스트릿이 프로듀싱한) 두 번째 싱글 ‘There's No Other Way’ 발표.
차트 20위로 진입. 4주 후엔 8위까지 급부상.
1991년 7월 ;
세 번째 싱글 ‘Bang’ 발표.
TOTP에 알반의 플라스틱 닭이 출연했음에도 불구하고 차트 24위에 기록되는데 그침.
1991년 8월 ;
Reading Festival에 처음 출연.
스트릿과 마이크 톤이 프로듀싱한 블러의 첫 번째 앨범 ‘Leisure’ 발표. 차트 7위에 기록.
1991년 11월 ;
블러, 처음으로 미국 방문.
1992년 4월 ;
그 해의 첫 번째 싱글 ‘Pop Scene’ 발표. 차트 34위에 기록되는데 그침.
1992년 5월 ;
44일 간의 미국여행 내내 멤버 대부분 알콜 중독에 빠짐. 싸움 역시 빈번.
1992년 7월 ;
영국으로 돌아옴.
Kentish Town의 Town & Country Club에서 끔찍한 공연을 가지다.
만취한 알반이 관객들에게 일갈.
“우리는 참 빌어먹을 병신들이다. 당신들은 지금 당장 집으로 가버리는 게 좋을 거다.”
이 사건으로 그는 스웨이드 프론트맨―알반에게 저스틴 프리시먼을 빼앗긴 브렛 앤더슨―
과의 사이가 더욱 안 좋아짐.
1992년 9월 ;
XTC의 프로듀서인 앤디 패트리지와 함께 네 곡을 녹음. 밴드는 푸드 레코드를 거부.
1992년 12월 ;
다시 푸드 레코드를 거부한 채, 두 번째 앨범이 될 ‘Modern Life Is Rubbish’를 배달.
1993년 4월 ;
다가올 신보의 첫 번째 싱글 ‘For Tomorrow’ 발표. 차트 28위에 기록.
1993년 5월 ;
Edgware Rode 근교 벽에 낙서된 ‘Modern Life Is Rubbish’ 문구를 그대로 차용한
두 번째 앨범 발표. 차트 15위로 진입.
1993년 7월 ;
힘들게 작업된 싱글 ‘Chemical World’ 발표.
하지만 고작 차트 랭크 28위에 기록되는데 그침.
1993년 8월 ;
블러, Reading Festival 세컨드 스테이지의 헤드라인 장식.
1993년 10월 ;
'샐러드'의 도움을 받으며 Sugaty Tea 투어에 합류.
앨범의 세 번째 싱글 ‘Sunday Sunday’ 발표. 차트 26위에 기록.
1994년 3월 ;
‘Girls & Boys’ 발표. 블러 역사의 유래 없는 히트 싱글이 됨. 차트 5위에 기록.
1994년 4월 ;
Walthamstow greyhound stadium에서의 파티에서 그들의 세 번째 앨범 ‘Parklife’ 발표.
곧바로 차트 1위로 진입. 이 기록은 90주 동안 유지.
1994년 6월 ;
두 번째 싱글 ‘To The End’ 발표되어 차트 16위에 기록.
Glastonbury에서 공연을 가짐. (오아시스란 새로운 밴드의 포스터 밑에서)
1994년 7월 ;
블러의 비참한 1992년 미국투어 다큐멘터리 ‘Star Shaped’가
London's South Bank 록 필름 페스티벌에서 상영됨. 블러도 참석.
1994년 9월 ;
앨범 타이틀과 동명이며 필 다니엘스가 보컬로 참여한 싱글 ‘Parklife’ 발표.
차트 10위에 기록.
Parklife는 놀랍게도 Mercury Music Prize에서 M People's Elegant Slumming에게 패배.
블러, 9일 일정의 미국 투어에 합류.
1994년 10월 ;
Alexandra Palace에서 펄프와 수퍼글래스의 도움을 받으며 공연.
1994년 11월 ;
유럽 투어 시작. 네 번째 싱글 ‘End Of A Century’가 발표되어 19위에 기록.
1994년 12월 ;
베스트 앨범, 베스트 얼터니티브 밴드 부문에 수상.
블러, BBC 1의 ‘Top Of The Pops’에 참석.
1995년 2월 ;
브릿 어워드 베스트 앨범 부문에 ‘Parklife’ 선정.
베스트 싱글 부문에 ‘Girls & Boys’가, 베스트 비디오 부문에 ‘Parklife’가 수상.
알반은 가명 ‘Dan Abnormal’을 사용하며 TOTP에서 일레스티카와 함께 키보드 연주.
블러와 ‘Jubilee’ 공연.
1995년 5월 ;
알반, 롤링 스톤즈의 암스테르담 공연에서 키보드 연주.
1995년 6월 ;
알반, 채널 4의 ‘The White Room’에서 레이 데이빗과 ‘Waterloo Sunset’을 부르다.
동런던 Mile End Stadium에서 27,000명이 넘는 팬이 블러를 보러 오다.
Milton Keynes의 National Bowl에서 공연. 특별 게스트로 REM 출연.
1995년 8월 ;
미디어의 부추김으로, 푸드 레코드는
‘Country House’ 싱글 발표 날짜를 오아시스의 ‘Roll With It’ 발표 시기와 맞붙임.
‘Country House’는 첫 주에 274,000장이 팔리면서 차트 1위로 진입.
블러와 슬리퍼, 일레스티카, 펄프, 수퍼글래스가 출연한 TV 스페셜 ‘Britpop Now’에
알반 참석.
1995년 9월 ;
노엘 겔러허가 ‘The Observer’와의 인터뷰에서
‘알반과 제임스가 에이즈에 걸려 죽어버렸으면 좋겠다’는 발언을 하여
블러와 오아시스 간의 전쟁이 심화됨.
네 번째 앨범 ‘The Great Escape’가 발표. 곧바로 1위에 기록. 첫 주에 350,000장이 팔림.
1995년 10월 ;
British seaside towns 투어 시작.
1995년 11월 ;
싱글 ‘The Universal’ 발표. 차트 5위까지 기록.
1995년 12월 ;
블러, 채널 4의 ‘Christmas Day’에서 공연.
1996년 2월 ;
오아시스의 ‘Don't Look Back In Anger’와의 충돌을 피하기 위해 미리
싱글 ‘Stereotypes’를 발표. 차트 5위에 기록.
1996년 3월 ;
블러의 ‘Sing’과 알반의 ‘Closet Romantic’이 영화 ‘Trainspotting’ 사운드트랙에 수록됨.
1996년 4월 ;
싱글 ‘Charmless Man’ 발표. 차트 5위에 기록.
1997년 1월 ;
다가올 신보의 싱글 ‘Beetlebum’ 발표. 차트 1위에 기록.
1997년 2월 ;
스트릿이 다시 프로듀싱한 다섯 번째 앨범 ‘Blur’ 발표. 곧바로 차트 1위에 진입.
1997년 4월 ;
싱글 ‘Song 2’ 발표. 차트 2위에 기록.
1997년 6월 ;
싱글 ‘On Your Own’ 발표. 차트 5위에 기록.
1997년 7월 ;
알반, 토니 블레어가 참석하는 10 Downing Street 리셉션 초대를 거부.
1997년 8월 ;
아이슬란드, 그린란드, 그리고 페로스 섬에서 공연.
1997년 9월 ;
앨범의 네 번째 싱글 ‘M.O.R’ 발표. 차트 15위에 기록.
1997년 10월 ;
처음으로 간 오스트레일리아 투어에서 공연이 8번이나 매진됨.
한국, 싱가포르, 타이 방문. Hull에서의 영국 투어 시작. 25개국에서 공연을 가짐.
1998년 3월 ;
윌리엄 오빗, 아드리안 셰어우드, 휴스턴 무어의 합작, Bustin' And Dronin’ 발표.
1998년 6월 ;
그레이험 콕슨의 첫 번째 앨범 ‘The Sky's Too High’를―그만의 라벨인―
트렌스코픽에서 발표.
1998년 7월 ;
알반과 콕슨, Silver Apples와 함께 런던 사우스 뱅크의 Meltdown Festival에서 공연.
1999년 3월 ;
다가올 신보의 첫 번째 싱글 ‘Tender’ 발표. 바로 차트 1위로 진입.
블러의 여섯 번째 앨범 ‘13’이 스웨덴 스톡홀름에서의 파티에서 처음 공개.
영국 차트 1위에 오른 블러의 네 번째 앨범이 됨.
1999년 7월 ;
싱글 ‘Coffee & TV’ 발표. 차트 11위에 기록.
1999년 9월 ;
캠든 Electric Ballroom Show에서 B-side 공연을 가짐.
7,000장 한정판, 가격 99.99 파운드에, 싱글들로 이루어진 10주년 기념 박스 세트 발매.
영화 ‘Ravenous’에 수록된 알반과 마이클 니먼의 공동작품 역시 발표.
1999년 11월 ;
‘13’의 세 번째 싱글 ‘No Distance Left To Run’ 발표. 차트 14위에 기록.
멕시코, 칠레, 브라질, 그리고 아르헨티나에서 공연을 가짐.
1999년 12월 ;
22개의 싱글들을 연대순으로 공연하는 Greatest Hits Shows를 가짐.
2000년 6월 ;
콕슨의 두 번째 앨범 ‘The Golden D’ 발표.
2000년 7월 ;
예술 감독 스콧 워커의 초청으로 사우스 뱅크의 Meltdown Festival에서 공연.
2001년 10월 ;
앨범 ‘Best Of Collection’과 싱글 ‘Music Is My Radar’ 발표. 차트 14위에 기록됨.
| [펌] BLUR'S RELEASED MUSIC (0) | 2006/03/05 |
|---|---|
| [펌] HISTORY OF BLUR (0) | 2006/03/05 |
| [펌] BLUR'S MAGAZINE COVERS (0) | 2006/03/05 |
| [bSide] All Your Life (0) | 2006/02/27 |
DEADLINE, 1992년 12월호. '두치와 뿌꾸'의 몬스터들과 매우 흡사.
THE FACE, 1994년 5월호. 유니언 잭 속의 알반.
INROCK, 1995년 1월호. 콕슨이 스콰이어로 보였다.
Q MAGAZINE, 1995년 3월호. 스마일 어게인~ 우주적으로.
SELECT, 1995년 7월호. 새 사람이 된 콕슨.
Les Inrockuptibles, 1995년 7월호. 론든 콜링!
MOJO, 1995년 9월호. 모두들 번들번들.
THE FACE, 1995년 9월호. 퍼시 위즐리로 분.
ROCKIN' ON, 1995년 9월호. 부정할 수 없는 美.
MUSIC LIFE, 1996년 1월호. 근하신년!
MELODY MAKER, 1996년 3월호. 'Coffee & TV' 뮤비에서 등장했던 에섹스 기타.
MUSIC LIFE, 1996년 5월호. 자는 사람들 억지로 깨워 대기실 벽에서 후다닥 찍어버린 듯한 사진.
ROCKIN' ON, 1996년 7월. 프아크 라입!
RAY GUN, 1997년 6월, 7월호. 핸드메이드 행운의 목걸이.
CROSSBEAT, 1999년 2월호.
Q MAGAZINE, 1999년 4월호. 문제의 액션들.
N&P, 1999년. 여자의 눈이 맞다우.
SELECT, 1999년 8월호. 그레이험과 알렉스에게 무슨 일이?
HIGH LIFE, 2002년 8월호. 상암서 축구 뛸 때 좀 오지..
MOJO, 2003년 4월호. 둘다 블루 아이즈.
ROLLING STONE (독일판), 2003년 4월호.
TIME OUT, 2003년 4월호. 론든 에그스.
MAGIC, 2004년 5월호. 이봐, 콕슨,, 저 친구들은 뭐야..
그리고.. 최초 공개.. 이것이 팻 레즈다! This Is the Fat Les! THE TIME MAGAZINE, 2000년 6월호.
| [펌] HISTORY OF BLUR (0) | 2006/03/05 |
|---|---|
| [펌] BLUR'S MAGAZINE COVERS (0) | 2006/03/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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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r의 Damon Albarn이 그가 새로 좋아하게 된 밴드 Kaiser Cheifs에게 공식적으로 브릿팝의 왕좌를 넘겨주었습니다.ㅋㅋ
Kaiser Chiefs가 SXSW 페스티발에서 무대에 올라서자 Damon Albarn과 90년대의 유명인 Mark Lamarr가 Ricky Wilson을 필두로한 Kaiser Chiefs가 입장할 수 있도록 아치를 만들어주었습니다(남남남대문을열어라 처럼요..ㅋㅋ) Ricky Wilson는 무리한 스테이지 다이빙으로 목발을 짚고 있었습니다.
밴드의 창설자이자 드러머인 Nick Hodgson이 말합니다. "그건 정말 이상한 일이었어요. 우리는 텍사스에서 공연을 하고 있고, Zane Lowe(유명한 라디오 DJ)가 우리를 소개하고 Damon Albarn과 Lamarr가 우리를 위해 아치를 만들어줘요. 세상에나!"
Kaiser Chiefs는 평소에 그들의 브릿팝 선조인 Blur에 대한 존경을 숨기지 않았는데요, 밴드는 Blur와 작업했던 Stephen Street와 작업을 하는가 하면 전 Blur의 기타리스트인 Graham Coxon을 'Saturday Night'이라는 곡에 카메오로 참여하기도 했습니다.
사실 Blur와 Kaiser Chiefs의 서로간의 존경은 Ricky 때문에 새 역사를 쓸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Albarn의 그의 Gorillaz의 작업 동료인 Danger Mouse와 함께 Chiefs의 공연을 봤는데요, 공연후에 Ricky는 Coxon의 솔로 공연이 열리고 있는 근처의 무대로 그들을 끌고 갔습니다. "Ricky는 그가 가장 좋아하는 밴드를 다시 뭉치게 하고 싶어해요!" Kaiser Chiefs의 관계자가 말합니다.
출처: NME (From Latest News From Rock Music Scene - News of Rock )
라는... , 기사를 조오기 카페에서 보고서,(작년이지만)
이 밴드의 음악을 들어보기로 했지요,(정말이지 기특한 것들,>.<) 브릿 어워드에서 상도 많이 탔고...
일단 귀에 붙는 곡은 좀 있지만, 신선한 느낌은 별로...ㅋ
데이먼이 좋아할 것도 같긴 하네요, 라는 느낌은 든다, 옛날 블러같은 느낌이 아주 약간 난달까, ㅋㅋ
내 취향에는 이 노래가 젤 맞는 듯,ㅋ
아무튼 경쾌하고 재미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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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rillaz, Feel Good Inc. From [Demon Days]
이거 들을수록 중독성이다...
데이먼의 목소리가 팝적 친화력이 강하다고는 하지만,
글쎄, 왠지 건조한 음울함이 느껴진다고 해야되나...
그 전에도 그런 느낌이 있는 곡이 몇곡 있었지만,
13 앨범에서 최절정이었던 듯,
암튼 고릴라즈에서 데이먼 목소리의 매력이 조금 더 튀는 것 같다는 지극히 개인적인 의견,ㅋㅋ
게다가 이 캐릭터들 보면 볼수록 너무 매력있다.
싱글이 탐나기 시작한다.(자켓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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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학교에 오면서 들었다.
개강날이라 사람 디지게 많더군.
이 망할 학교는 왜 3월 2일에 개강 안하고 항상 2월 마지막 주 월요일에 하는지...
종강할 때 딱 떨어져서 좋기는 하다만, 반절 학생신분인 지금은 왠지 손해보는 기분...
아, 샜다...ㅡ,.ㅡ
삐사이드 음악을 들을 기회가 없었던 대략 6년전의 나,
스페셜 에디션을 사고 싶었지만, 그때는 거의 일본 수입반으로 사야했기 때문에 가격이 대략 5만원 가량이었다는 건 둘째치고라도, 그건 구할수도 없었다.(지금은 인터넷에서 2만원 정도, 담달에도 과외 안 짤리면 구입목록 1순위다,ㅋ)
거기 이 노래 들어있는지는 잘 기억이 안 나지만...
암튼 10주년 기념 박스 셋트가 나왔을 때, 예약까지 해가면 열심히 샀던 기억이...ㅋ
16만원 정도였었나, 초절정 그지였던 그 때 어떻게 샀는지 알 수가 없지만,
이 "All Your Life" 한 곡 만으로도 그 돈이 전혀 아깝지 않았다.
아직도 블러 노래 중에 내가 제일 좋아하는 노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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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앨범 말이다.
고.릴.라.즈
거릴라즈 말이다.
난 이게 없는 줄 알았다.
배신이야, 배신!! 켁!! 이라고 외치면서 절대 사지 않았었을 줄 알았지.
대충 들어 봤을때도, 흠...그래...음...으...이랬기 때문에,
데이먼의 목소리가 들어있다고 해도 사지 않았었을 줄 알았는데...
그래서,
생각난 김에 고릴라즈랑 콕슨 솔로 앨범이나 사서 들어야겠다, 라고 생각하고 CD꽂이를 본 것이다.
그런데!!!
아무래도 사서 한두번밖에 안 들은 모양이다.
그러니 이렇게 기억이 안 날수 밖에...
일단 씨디를 컴터에 집어 넣어보자.(우리집에는 제대로 씨디를 들을 수 있는 장비라고는 컴터 뿐. 오디오들이 다 맛이 갔다...ㅜㅜ)
괴상한 플래시 영상이 나온다.
헉...이런 게 있는 줄도 몰랐다.(너무해.)
뭘 또 다운 받으라고 하고 씨디 체크도 한다.
한참 버벅댔다.(전공 컴터인 사람 맞아?)
뭐...별거 없다.
같이 들어있는 월페이퍼가 꽤나 맘에 든다.(낼름 바꿈.)
마음을 비우고 좀 들어보니, CLINT EASTWOOD같은 귀에 익은 노래도 들려오고, 나름 괜찮다.
아마도 이 앨범을 샀을때 쯤, 지금보다 훨씬 편협한 음악 취향을 갖고 있었기 때문에 제대로 듣지 않고 쳐박아 두었을 듯...
뭐...일단 캐릭터 밴드니까, 이 캐릭터란 것들은 참 괜찮다고 전에도 생각했던 듯...
이 놈들, 나 모르는 앨범도 내 놔서 점검 좀 들어가야 쓰겄다...
일단, 한 곡 감상...ㅋ
Gorillaz, Clint Eastw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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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2월 21일 올림픽홀 20시였던거지~
나름대로 역사적인 순간이였달까.ㅋ 정확히 말하면 9시가 좀 넘어서 나타나긴 했지만...
오아시스가 내한을 했단말이다. 오아시스가...
단지 블러의 라이벌이라는 이유로 나에게 수도 없이 욕을 먹었던 그 오아시스 말이야...
나름대로 욕 먹을 언행도 자주 했지만 그래도 좋아하는 밴드 중에 하나인 그 오아시스 말이지.
요즘 그다지 음악을 가리지 않으며 살고 있던 그들은 나에게 무엇인가를 푹 던져주고 갔다.
옛날엔 이렇게 멋있었다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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