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wing] Mayberry DIY set

메이베리샵 DIY set을 구매했습니다. 귀찮음이 극에 치닫고 있어 패턴 그리기도 귀찮아하던 저는 급기야 원단 고르기마저 귀찮아진 것입니다...쿨럭 ...라는 마음도 있지만 메이베리 샵 의상 한 번 만들어보고 싶었거든요. 주..

알콩이 두 마리

하루에 사진 한 장 ㅋㅋ 무슨 생각으로 이런 메뉴를 만들었지?? ㅋㅋㅋㅋㅋㅋㅋ 조카가 지금보다 조금 더 어릴 때 만들어줬던 블라블라인형. 사진이 남아있지 않아 아쉬웠는데 간 김이 찍어왔다. 이름은 내 유일한 캐릭터 알콩이...

나는 스트레스 잘 안 받는 사람이야.

...라고 말한다. 그래야 내 뇌가 정말로 스트레스를 안 받을거야. 요즘같이 어려운 때에 일을 할 수 있다는 것 만으로도 축복이다.. 라고 생각하면 왠지 더 불행해진다. 어려운 때에 살고 있다는 것 자체가 우울하니까. 내 뉴런..

천소님네 다녀왔다.
너무너무 이쁜 디피와 수많은 귀여운 소품들...^^
카메라는 들고 가서 구경만 하느라고 사진은 하나도 못 찍었다.
(나중에 알고보니 메모리도 빼놓고 가서 찍을 수도 없었다는..ㅋ)

오빠의 압력(?)으로 데려오게 된 푸치 아이들...안 들이려고 했었는데
데려와보니 너무 귀엽다...ㅜ_ㅜ
블라 브릭도 너무 가지고 싶었던 아이템이었는데, 싼 가격에 득템.ㅋ
응~하는 고양이도 넘 이쁘고...덤으로 받은 무말랭이와 곶감도 저렇게 놓으니 나름 괜찮은..ㅋㅋㅋ

간만에 맛난 고기도 먹고,
우연히 들어간 맛난 케잌 가게도 대만족, ^^*
모두 사진은 없다는게 아쉬울 뿐..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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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히히...ㅡ_ㅡ by 뚜방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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