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문 리뷰 해줘야 하는데...
나에게 무턱대고 리뷰를 하라고 했다...
좀 어이가 없지만...그냥 대충 해줘야지 하고 생각하고 있지만...
어제 오빠한테 한 소리 듣고도 정신을 못 차리고 요런 포스팅을 해볼까 한다.
어제 오빠한테 혼난 결정적인 이유..^_^;;
(몇 달 후에 사준다고 하여 대기중, ㅋㅋ)
바로 오버록 미싱 ㅜ_ㅜ
메리룩도 많이 쓰시는 것 같은데,
가격은 엘나가 살짝 위인 듯...
그래도 대만제보다는 스위스제가 좋잖아,ㅜ_ㅜ
그래서 엘나로 찜~
(어차피 생산은 대만에서 한다,ㅋㅋ)
어차피 지금은 옷을 많이 만드는 것도 아니고, 당장 필요하지도 않지만
어쨌든 미싱질 좀 하는 사람들은 모두 다 원하는 바로 그 오버록 말이다, ㅋㅋㅋ
커버스티치 기능이 되는 오버록 들은 말도 안되게 비싼데다가
오버록에서 커버스티치로 변환하는 것이
짜증을 마구 솟구치게 한다는 글을 많이 보아서...전혀 고려 안 하기로 했다.
(엘나 845였나...그건 오버록과 커버스티치 자동 변환이 된다고 하는데 200만원였던가, ㅋㅋㅋ)
그래서, 아주아주 나아아아중에 344를 사고도 또 아주아주 나아아아아아중에
미싱으로 뚝딱뚝딱 옷 만들어 입을 정도가 되었을 때
커버스티치 전용 오버록 엘나 434를 살 계획..ㅋㅋ
(10년쯤 지나야 살 수 있는 거? ㅜ_ㅜ)
사진 출처:
http://www.misingmart.co.kr
04DS와 03AWnv
사실 이 둘 중에서는 한 아이만 구해도 괜찮다.
눈 메이크업이 똑같기 때문에...
어차피 AWnv를 데려오더라도 입술을 지워줄 생각이다...
정면 눈 중에서는 가장 내 마음을 흔드는 아이...
디에스양은 얼마전에 돌베에 올라왔었는데, ㅜ_ㅜ
정말 고민하다가 그냥 보냈다...
둘 다 디폴은 필요없으니 누드로라도 내게로 와주련??
강렬한 핑크빛의 아이
지금의 ccs라인에서 아무리 개성있는 아이들을 뽑아내려고 해도
뭔가 살짝 부족한 느낌으로...펫웍스 아이들의 카리스마를 따라가기가 어려운 것 같다.
난 고등학교 때, 핑크포비아라고 할 정도로 핑크색을 싫어했었는데
어쩌다보니 요즘은 핑크홀릭이 된듯..ㅋㅋㅋ
달달함의 대명사 스윗 쵸코
잘 출현하지도 않거니와 나온다고 해도 어마어마한 몸값을 자랑한다.
ㅜ_ㅜ
역시 달달함의 대명사인 밀크빙수
실물을 보고 정말 반해버린 병약한 부잣집 아가씨 이미지의 아이, ㅜ_ㅜ
이번에 새로 나온 아가씨
딸기 다이후쿠
아직 발매는 안되었고 예약은 매진되었다.
발매가 되면 또 구할 수 있으려는지..ㅋㅋ
세키구치 유카타와 약간 이미지가 비슷하기도 하고,
펄감이 있는 입술이 너무 이쁘다, ㅜ_ㅜ
샐리라이스와 짝지 지어주고 싶은 미세스 레트로 마마
블라이스는 헤드 재질이나 칼라가 다들 미세하게 다르긴 하지만
요 아이와 샐리라이스는 살짝 반투명의 느낌으로
다른 아이들과 아주 다르다.
샐리보다 조금 더 요쿠르트 빛이라고나 할까...
현재 돌스베이에 3체나 올라와 있지만, 경기가 나빠서인지 쉽게 데려가려는 사람이 나서지 않는 듯...
그것도 그럴것이 가격이 40만원이 넘으니 뭐...
그나마 40만원을 주고서라도 구할 수나 있는게 어디...
젠틀리버양은 그 돈을 주고서도 구할 수 조차 없다...
일옥에 4만엔 정도 가격에 올라온 걸 본 적은 있는데 그조차도 거의 찾기 힘든...
아주 희귀한 아이...
난 실물도 못봤다니까능..ㅜ_ㅜ
내가 언젠간 너희들을 다~~ 데려오리다.
(로또 맞으면...ㅜ_ㅜ)
요번에 새로 들였던 허니 와일드 양이 왠지 취향이 아니라서 받자 마자 보내버렸으니...
가격대가 대충 맞는 아이로 좀 들여볼까...하고는 있지만...
과연 나타나 주느냐..ㅜ_ㅜ
그것이 문제로다...ㅜ_ㅜ
사진 출처:
http://www.petworks.co.jp
http://www.blythedoll.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