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출시되었을 때 재고가 넘쳐날 때는 눈에 안 들어오다가 이제야 눈에 보이는거지?
우리나라는 물론, 일본에서도 이미 찾기 어렵고
미국 사이트에 간간히 있는 것 같다.
최고가 199불에서부터 가장 저렴한 곳은 79불까지...
환율 생각하면 비싸지만 79불 정도면 출시 가격보다 낮은 가격이긴 하지만 ㅜ_ㅜ
쉽핑까지 하면 후덜덜..ㅜ_ㅜ
꺄오 >,.</
완전 기대 이상의 내츄럴 데이즈..ㅋㅋㅋ
간만에 따끈따끈 신작이니 쌔끈하게 리뷰~ ^________^
새로운 박스로 바뀌고서 처음 들인 아이.
보관하기도 좋고 디자인도 마음에 들고...히히
신작 아이를 들일때 주로 애용하고 있는 아돌
운영자님이 항상 이렇게 손글씨로 메모를 적어 보내주신다.
달콤한 체리마루도 함께, ㅋㅋㅋ
본격적으로 우리 이쁜이의 미모를 감상해보자..ㅜ_ㅜ
투명하기까지 한 미백 피부,
세키구치 스타일의 불투명 미백이 아니라 ccs 헤드처럼 말랑하고 투명한 스타일이다.
특히 립컬러가 너무나 상큼하다.
눈동자가 너무 붉어보여서 꺼린다는 사람들도 있었지만,
실제로 보니 전혀 거부감없는 갈색 눈동자.
머리띠는 디폴은 아니지만, 어울릴 것 같아서 착용해주고 촬영했다.
앞머리가 상당히 갈라진다는 단점이 있는데
헤드캡을 한동안 씌워서 잘 고정시켜야 할 듯...
나 이뻐??
에이프런의 앙증맞은 여밈 단추와 깔끔한 레이스
디폴 중에 가장 탐났던 레인부츠 스타일의 베이지 색 부츠
활용도가 높을 것 같은 아이템이다.
ㅋㅋㅋ
조금 칙칙하긴 해도 왠지 귀여운 양말...
원피스의 체크 안단이 너무 이쁘다.
팬티까지도 이렇게 이쁘다니..ㅜ_ㅜ
쵸콤 마니 감동..ㅜ_ㅜ
아돌에서 사은품으로 넣어주신 오데코, 니키 군번줄 ^________^
벌써 울 오빠 전화기에 사이좋게 매달려 있다.
얜 고양이니까 괜찮다며 원피스를 벗겨버리신 우리 오라버니..ㅜ_ㅜ
그래도 수미가 오는데 잘 구하기 어려운 무언가라도 주문해주어야 한다는 (잘못된) 생각으로...
오매불망 위시 중 그나마 가장 저렴한 로데오를...ㅋㅋㅋ
일본에서는 정가보다 할인된 가격이지만, 환율때문에 발매 당시 한국에서 구입할 수 있었던 가격보다는 한 2만원 비싸다.
(그 때는 800원대가 아니었더냐..ㅜ_ㅜ)
하지만 이게 어디야...
지금 로데오는 발매때보다 2배가량의 가격이 되어있는 상태...
이제 모모꼬도 그마..ㄴ
(밀크빙수나, 03awyl따위 모두 잊는거야...)
친절하게 아이폰으로 주문 페이지 캡쳐를 보내준 수미양..ㅋㅋㅋ
고마와~
한국오면 꼭 소곱창구이 먹쟈..ㅜ_ㅜ
그나저나...수미 입국전에 꼭 배송이 되어야 바로 받아볼 수 있을텐데...